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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뜯어본 PSP 그란투리스모 스페셜팩!!


간만의 포스팅입니다.
군입대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리고 내년에 PSP2가 나온다는 소식이 있지만...
올해 SCEK에서 정말 예전같지 않은 상품을 내놓는 바람에-_-

올해 PSP의 스페셜팩이 2개가 있었나요?
하나는 소울칼리버 라일락 퍼플 팩,
또 하나는 지금 간단히 소개드릴 그란투리스모 스페셜팩.

정말 일반의 블랙 PSP는 뭔가 밋밋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는데,
이건 정말 조화가 딱 맞는 그런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좋았습니다~_~

자 그럼 간단 오픈케이스 갑니다~


뜯어보니 아니 저것은... 싶었던!!
왠지 박스가 너무 컸습니다!!
이것의 정체는!!


그란투리스모 특전인가요?
첨엔 쿠션인줄 알았는데 지퍼가 있어서 열어보니 상당히 괜찮아보이는 퀄리티의 담요가 들어 있었습니다.

아빠차에 겨울되면 쓰라고 두려구요ㅎㅎ


참 간만에 받아보는 플레이스테이션 오피셜 매거진~
PS3 슬림과 PSP Go!에 대한 광고가 그냥...ㅎㅎ

개인적인 생각인데 PS3 로고는 확실히 이전 기존로고가 훨씬 낫습니다.
이번 로고는 뭐... 중국산 느낌이 왜이리 확 나게 만들죠?


오오, 드디어 이번 주인공들이 들어있는 큰 박스입니다.
박스 뒤쪽을 보면 제품보증 도장?을 찍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존 PSP를 구매해보신 분이시라면 아실겁니다.


박스를 열자 떡하니 보이는 특전 스트랩과 파우치.


파우치에 대한 것은 아래에 기재해두었습니다.


이건 간단한 사용 설명서입니다.
읽어두면 사용하는데 나쁠건 없습니다.


흐허허, 현대의 투스카니가 나온다는 신기했던 소프트.
그란투리스모!!

근데... 지금 그란투리스모 스페셜 PSP가 UMD 드라이버가 맛이간 상태에서 오는 바람에 게임을 못즐기고 있네요ㅠㅠ


본체 박스입니다.
예전에 라일락퍼플을 오픈할 때 처럼 박스에는 PSP로고 밖에는 없습니다.
다만 그 때는 흰박스였는데, 이번엔 간지 블랙이네요ㅎㅎ


구성품이야 PSP-3000 시리즈가 보통 그렇듯이
본체, 충전기, AC어댑터, 사용설명서, 배터리 이게 다입니다-_-;;


제가 이 본체에 반하게 되버린... 요소들을 밝혀 보겠습니다.
우선 이 본체의 컨셉이 자동차 머플러를 연상시키는 색상입니다.
그래서 후라이팬도 보통 후라이팬과는 다른 광택이 없는 어두운 회색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테두리도, R/L 트리거도 일반 블랙 색상의 PSP와는 다릅니다.
역시 어두운 회색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더 블랙 색상에 잘맞습니다.
그래서 기존 블랙보다 더 끌리구요.


카메라가 초점을 잘 못잡았네요;;
△○X□ 키 아래 보면 GT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스페셜팩치곤 너무 간소한 프린팅입니다-_-;;


혹시 테두리나 후라이팬이 색깔이 기존 블랙 모델과 같아보이는데요?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봐 기존 블랙과 같은 테두리 색을 쓰고 있는 퍼플과 같이 비교해 보겠습니다.


확실히 티 나나요?
라일락 퍼플은 테두리가 밝은 회색 (실버에 가깝다고 해야겠죠?)에 가깝고, 트리거도 흰색인데 그란투리스모 스페셜팩은 확실히 색상 차이가 나죠.


후라이팬 역시 퍼플은 광택이 있는 크롬 도금인데, 그란투리스모 PSP는 그게 아닌 무광택에 어두운 회색입니다.

그래도 간지....ㅎㅎㅎㅎ


근데 테두리 색깔이 카니발 컬러즈와 같아서 한번 또 비교해 봤습니다.


확실히 같죠?
하지만...


후라이팬에서 또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엔 특전 파우치 차례!!

파우치 속입니다.
원래는 보라색인데 카메라가 인식을 잘못하나...
푸른색이 많이 도네요;;


수납공간은 두개가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앞쪽, 뒷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앞쪽은 아무거나 수납 (PSP 뮤직컨트롤러, 이어폰, DMB 튜너등??)
뒤쪽은 본체 수납 공간이겠지요?

저같으면 그리 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특전 파우치는 3000 전용 파우치 디자인으로 나왔습니다.
위 사진의 보라색 파우치는 2000 전용 파우치입니다.


이 파우치는 3000 전용에 비해 큰데 수납공간은 많지 않습니다만, 용량이 넉넉하죠~_~


마지막으로 간단히 보여드리는 그란투리스모 특전 스트랩입니다.
PS로고가 딱 새겨져 있군요.
아래부분은 역시 그란투리스모 마크가 있습니다.

쩝...
근데 아쉬운게 본체도 새건데 UMD 드라이버가 맛갔다는게...
어느 UMD를 넣어봐도 무한로딩이 반복되네요. 계속 읽어데니까...ㅠㅠ

다음주 군대가는데 이번주 A/S보내면 언제쯤 받으려나요-_-;;

아무튼 제 간단 오픈케이스를 봐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구매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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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go는 컨셉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PSP go는 컨셉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미국 닌텐도 대표이사인 Reggie Fils-Aime가 외신 인터뷰를 통해 소니(SCE) 'PSP go'에 문제점을 제기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소니(SCE)의 'PSP go'는 컨셉부분에서 근본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PSP go'는 과연 누구를 위한 기기인가? 그리고 어떤 이득을 소비자에게 안겨다 줄수 있는가?"라고 말했다.

 

또한, "경쟁상대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뭘 할 수 있느냐?'란 문제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

 

소니(SCE)의 'PSP go'는 새로운 PSP 라인업에 속하는 모델로 PSP의 차기 제품이 아니다. 이 제품을 기존 PSP와 비교하면 슬라이드 방식의 키 패드를 채택해 본체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무게 또한 가벼워져 높은 휴대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게임매체인 UMD를 과감히 버리고 온라인 다운로드 방식으로만 게임을 구해야되는 형태로서는 사상 첫 게임기이기도 하다.

 

'PSP go'에 대해 해외 소비자들은 '옹호론자'와 '비판론자'로 나뉜다. 비판론자의 의견을 정리해 보면 '기존의 UMD를 쓸수 없을뿐더러 보유자에 대한 배려가 없다.', '특정 게임에서 조작이 매우 불편하다.', '전용 주변기기 수가 적고 특정 주변기기를 이용해야만 되는 기능이 존재한다.'등의 불편함을 토로하고 있다. 한편, '옹호론자'의 주장은 '휴대성'에 높은 점수가 주어지고 있으며, 블루투스 등의 새로운 기능과 PSP 3000시리즈 보다 나아진 LCD디스플레이 품질 등을 내세우고 있다.

 

 

 

다나와 김형원 기자 akikim@danawa.com

관련상품
[SCE] SCE PSP go (펄화이트/ PSP-N1005 PW/ Pearl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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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 : 3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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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 SCE PSP go (피아노블랙/ PSP-N1005 PB/ Piano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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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 SCE PSP go 본체 패키지 상품 모음 (PSP-N1005)

PSP / 본체 / 출시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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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열쇠는 PSN이 쥐고있다: PSP go 리뷰 (PSP)

 

10월 1일, 기존 휴대게임기와는 뭔가가 다른 냄새를 풍기는 녀석이 시장에 나타났다. 그 주인공은 바로 소니(SCE) ‘PSP go’. 이 녀석은 기존 PSP와는 차별되는 라인업 선상에 위치한 새로운 제품으로 슬라이드방식의 키패드, 작고 아담해진 사이즈, 그리고, 모든 게임을 온라인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 써야 되는 점이 특징이다.

 

 

 

▲ 'PSP go' 스케치 영상

 

 

 

PSP go 제품 박스 외관에서 느껴지는 포스는 “왠지 싼티난다.”였다. 아마 이런 느낌은 작아진 사이즈 보다 박스의 컬러와 재질에서 오는 느낌이라 생각된다. 박스를 열어보면 PSP go가 떡 하니 자리잡고 있고 스틱 같이 생긴 앙증맞은 어댑터와 새로운 연결 케이블, 그리고 제품 설명서를 볼수 있다.

 

PSP go를 만져보면서 필자의 뇌리를 스쳐 지나간 단어를 정리해 보면 “가볍다”, “제법 귀엽다”, “휴대하기 좋겠는걸”이다. 이 단어대로 PSP go는 작고 아담해진 사이즈에 가벼워진 무게를 통해 최적화된 휴대성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실제로 만져보기 전에 사진을 통해 우려됐던 ‘버튼 감촉’과 ‘조작감’은 의외로 좋았다. 평면적이지만 확실히 누른다는 느낌을 전달해 “잘도 이런 슬림한 버튼을 만들었군..”이란 말을 내 뱉게 한다. 하지만, 이런 느낌과 조작감은 모든 사람이 같을 수가 없다. 손이 큰 사람은 조작감에 아쉬워 할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렇지만 이런 것들은 강화된 ‘휴대성’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지불할만한 손실(?)이 아닐까 싶다.

 

PSP go를 키면 이제까지의 PSP와 같이 기본 셋팅을 하게 된다. 메뉴화면이나 기본 구성은 다른 PSP와 다를 것이 없다. 다만, 기본 대기 화면에 나타나는 아날로그 형태의 시계 기능이 나타나 “아~ 뭔가 다르구나..”란 느낌을 전해준다.

 

 

 

 

 

 

 

▲ PSP go 구성품,

본체, 설명서, 미디어고 프로그램 디스크, 어댑터, 케이블 등이

박스에 담겨 있다.

 

 

 

 

 

 

 

▲ PSP go 본체 모습과 각 버튼의 배치을 알수 있는 사진

 

 

 

필자가 받은 PSP go에는 달랑 샘플게임 3개만 들어있을 뿐이었다. 아쉬운 대로 샘플게임을 즐겨보니 작아진 화면 사이즈도 바뀌어진 버튼 배치도 그리 문제 될 건 없었다. 다만, L/ R 버튼 조작은 기존 PSP에 비해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이는 어쩔 수 없다 본다. 왜냐하면 슬라이드 방식으로 인해 한쪽 면이 가려진 L/R버튼과 기존 PSP처럼 L/R버튼 주위에 아무런 장애물이 없는 것과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PSP go는 작고 아담한 사이즈에 가벼움이 더해져 최적의 휴대성을 제공한다. 제품을 닫은 상태에서 크기가 아이팟 터치와 비슷한 수준이니 게임기로선 부피를 많이 줄인 셈이다.

 

기능 면에서는 블루투스가 추가돼 PS3컨트롤러로 PSP게임을 즐긴다든지, 블루투스 헤드셋을 기기에 연결시켜 이어셋/마이크 등의 기능을 사용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미디어 고’(Media go)라는 프로그램도 제품과 함께 론칭되어 PSP go에 음악이나 동영상을 넣고 다니기가 훨씬 수월해졌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동영상 포맷 변환을 따로 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PSP go가 지금까지 게임기와 확연히 구별되는 것은 모든 게임과 어플리케이션을 온라인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소니(SCE)는 온라인 게임판매창구를 위해 이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SN)를 구축했고 PSP go 출시를 계기로 더욱 활성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 우선시 되는 문제점은 PSP go를 통한 PSN계정 등록이다. 이미 PSN등록 경험이 있거나 ID(사용자 계정)을 가지고 있다면 등록이 조금 수월할지 모르지만 처음 PSN을 접하는 유저에게는 너무나도 그 과정이 길고 복잡하다.

 

온라인으로 게임을 파는 닌텐도의 경우 별다른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게임을 구입 할 수 있다. 반면, 소니(SCE)의 PSN은 그 절차가 다소 복잡해 초보자나 저연령층은 접근하기가 까다롭다. 이 점은 소니(SCE)가 철저히 메인 타겟인 10~30대의 기기에 친숙한 매니아를 대상으로 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모든 연령대 사용자가 누구나 쉽게 접속하길 바랬다면 조금이라도 간략화 하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게임을 구입한 뒤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는 시간 또한 만만치 않다. 이는 시간/ 장소 등의 특수성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일수도 있으나 게임 하나 내려 받고 설치하는데 2시간 이상이 걸렸다면 게임을 구입한 사용자로선 환장할 노릇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게임의 가격과 내용 또한, PSP go의 밝은 앞날에 먹물을 튀기고 있다. 아무런 형태도 없는 디지털콘텐츠는 중간 유통과정이 거의 없다. 중간 유통과정이 없다는 것은 그 만큼, 제작사와 소비자에게 많은 이득을 가져다 준다. 때문에 보통의 소비자는 같은 제품이 유형(게임패키지)과 무형(디지털콘텐츠)가 함께 있다면 으레 무형의 제품에는 더 값싸길 바라는 경향이 있고 실제로도 그렇다.

 

그런데 소니(SCE)는 무슨 심보인지 무형의 디지털콘텐츠를 유형의 게임패키지와 같은 값을 매겨 팔고 있다. 반 값은 아니라도 적어도 80%선은 맞춰줘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독자들도 잘 아시다시피 소니(SCE)는 이번 PSP go를 통해 애플의 앱스토어에 맞서 보려하고 있다. 아이폰/ 아이팟 등의 높은 보급율과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로 애플 앱스토어는 애플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고 있고 이는 소니(SCE)와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도 탐내는 부분이기도 하다.

 

때문에 소니(SCE)는 애플 앱스토어에 보다 가까워지기 위해 소규모 개발자들이 게임을 만들어 파는 공간인 ‘Minis’를 신설 할 계획이다. PSN의 Minis에서는 애플의 앱스토어에 존재하는 게임처럼 아이디어로 승부한 간단한 게임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문제는 시간이다. PSP go가 성공하려면 아이폰/ 아이팟 터치처럼 값 싸고 간단하고 재미있는 게임이 많아야 하는데 현재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결론적으로 PSP go의 미래는 불법복제 게임도, 본체 디자인도, 기기 가격도 아닌, 온라인 게임 배급소 인 ‘PSN’에 의해 좌지우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나와 김형원 기자 akikim@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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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제 생각인데 정말 PSP Go!는 PSP를 처음 접하는, 그래서 소프트가 하나도 없는 그런 분들이 사기 좋을거 같네요. 저같은 경우도 소프트가 10개 가량 있어서 Go는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_~

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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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케이스] 급질러버린 PSP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라일락 퍼플 팩


간만에 개인 포스팅을 하는 것 같군요-_-;;

예전부터 제 바이브런트 블루 하나만으로 게임하기는 UMD가 많고, 열었다 닫았다...
참 귀찮을꺼 같애서, 그리고 PSP가 참 디자인이 이래뵈도 꽤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블루랑 레드랑 한쌍으로 맞추려고 생각도 있었죠.

이번에 나올 삼성 MP3P인 YP-M1을 지르려고 준비한 총알을 결국 못참고...ㅠㅠ
거참 R1도 이제 나왔는데 16기가짜리는 언제 나올지-_-;;
눈에 뻔하네요. M1도 32GB짜리는 한 5개월 있어야 나올까요?

그래서 군대 갈 날도 이제 1달하고 조금밖에 안남아서 남은 기간 확 즐기자 하고 질러 버린게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PSP 라일락 퍼플 팩"입니다.
소이 정품 샌디스크 게이밍 메모리스틱 8GB짜리도 같이 질러서 이왕 YP-P3 32GB짜리도 동생한테 빌려줬으니 당분간은 인코딩의 압박에 시달려서라도 영화는 PSP로 봐야겠네요.
뭐... 상관은 없습니다. 씨게이트 외장메모리 500GB짜리 하나 질렀는데 넉넉하네요ㅋㅋ

잡소리가 길었네요.
오픈케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아... 어제 백화점 직원분들이랑 하는 풋살경기 때문에 집에 오니 1시가 넘었더라구요.
(이 시간엔 가족들이 다 자고 있습니다;;)
하는 수 없이 화장실 앞에서 불켜고 찍었습니다.

아직 개봉도 안했죠~


자~ 이제 개봉했습니다.

구성품이 메모리스틱까지 합치면...

- 퍼플팩
- 로지텍 플레이기어 케이스
- 샌디스크 UMD 보관함
- 조이트론 스킨가드 2장
- 샌디스크 게이밍 메모리스틱 8GB
- 이외 쿠폰 2장

에어폼 안에 쌓인게 퍼플팩입니다.


에어폼을 뜯어봤습니다.
햐... 무섭게 생겼네요;;

윗면이었습니다.


빛에 비췄네요;;

옆면입니다.


둘다 옆면입니다.
개봉후 게임 살짝 해봤는데, 진무도회랑 키 조작이 좀 비슷하단 느낌을 받았던...?

예를들어 X키를 누르면 막는다든지 그런거에서 말이죠,


뒷면입니다.
인터넷에서 샀는데 아무거도 없네요-_-;;

수리는 거기서 책임지고 1년 무상이래니까...


자 박스안을 개봉했습니다.
특전으로 들어있는 퍼플색상의 케이스, 그리고 UMD 케이스, 그리고... 저 밋밋한 PSP 로고와 정겨운(?) 빨간 딱지로 봉해져 있는 PSP 세트입니다.


<방금 윗 문장 참고>


케이스만 미개봉 상태에서 찍어봤습니다.
케이스에 대한 그것은 아래에서 살짝(?)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제일 기대하던 그 녀석!!입니다.


안에 있던 것을 꺼내어 봤습니다.
근데... 이거 뭐 솔직히 PSP-2000 번대의 라벤더 퍼플에서 색깔이 진해진 정도랄까요?
(그건 맞습니다. 제가 작년에 동생의 퍼플놈으로 EBS 인강을 한창볼 때 퍼플보다는 펄 화이트로 보인적이 많아서...)

이 녀석도 라벤더 퍼플처럼 펄이 들어가있어서 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거립니다.
정말 이쁘네요~


반짝거리는게 보이세요?
음, 색상도 맘에 들고...

좋아, 아주 좋아.


테두리는 바이브런트 블루와 같지 않습니다.
얘는 카니발 컬러즈 패밀리가 아닌가봐요.

정말 라벤더 퍼플에서 색깔이 진화된 놈이 맞는거 같습니다.
링이야 3000번대 특유의 슬림화된 링이니...


바이브런트 블루와의 비교.

퍼플은 펄이 있어 반짝거리는데 블루는 펄이 없어서 그져 시커멓게 보이는...
근데 블루는 신기한게 빛이 밝아지면 정말 색이 예뻐집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보고 반했던 그 색상말이죠.)


뒷면도 한컷~


자, 이제 케이스로 살짝 넘어 올까요?

일단 케이스는 상판 하판 연결이 되어 있어 로지텍 케이스처럼 쫙 열어 PSP를 넣고 다시 닫는 방식입니다. 잠금 장치도 있는데 확실히 잘되어 있구요.


무엇보다 감동한 액정 보호가 되는 케이스.
제가 조이트론 케이스가 액정부 빼고 전체적으로 막아주는게 좋아서 예전에 블루 초기때는 쓰기는 썼다만, 요즘은 뭐... 스피커까지 되는 탱크 케이스에 넣고 사용해서;;
어쨋든 조이트론에 실망한건 액정이 보호가 안되는 스킨 케이스였지요.
전 항상 액정부를 조심하거든요.

근데 이놈은 UMD도 교체할 수 있게 되어있고, 액정부도 열고 닫게 되어 있습니다.
열 때 힘을 너무 가하면 후크가 아작납니다.


뒷면입니다.
브로큰 데스티니 로고가 있네요.
근데 밋밋합니다;;

케이스는 딱 한번쓰고 벗겼습니다.
조이트론처럼 양 사이드를 다 보호하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같이 주문한 로지텍 하드케이스가 있어서 그게 더 든든해 보이더라구요.


자, 이제 기대했던 소프트 오픈케이스로 넘어 옵니다.
배경에 보이는 소드가 정말...

전 뭔가 멋져야 꼭 그 놈으로 플레이하는 스타일이라서요.
(철권 DR도 꼭 진파치로 하죠.)
진파치와 비슷한 느낌인 나이트메어가 확 끌려서 나이트메어로 플레이 합니다ㅋㅋ


안쪽 사진입니다.
밋밋하군요;;


설명서는 한글.
음성은 일본어/영어.
자막은 영어.


후, 이것으로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PSP 라일락 퍼플 팩"의 간단 오픈케이스를 마치겠습니다.

일하고, 운동을 하고...
 몸이 못견디네요;;

소울칼리버 몇판 하다가 자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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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소울칼리버' 최신작, 8월28일 국내 출시

PSP용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가 8월 28일, 국내 출시된다. 국내 버전은 일본어(음성/자막)을 지원하며 가격은 57,000원이다.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는 소울칼리버 시리즈 최신작으로 앞서 출시됐던 PS3/ Xbox360용 '소울칼리버4'를 베이스로 제작된 작품이다.

 

PSP용 최신작에는 전작인 '소울칼리버4'에 새로이 2명의 캐릭터와 새로운 스테이지와 게임모드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술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는 'THE GAUNTLET'이 도입됐다. 이밖에도 전작에서 호평을 받았던 '캐릭터 메이킹 시스템'이 파츠의 위치와 크기 등의 새로운 기능도 추가됐다.

 

게임은 싱글플레이 외에도 PSP의 근거리 무선 통신 기능을 이용해 친구들과 대결을 펼칠수도 있다.

 

 

▲ PSP용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프로모션 무비

 

 

 

God of War is a registered trademark and the God of War logos and characters, names and all related properties are the Trademarks & © of Sony Computer Entertainment America Inc. SOULCALIBUR™ Broken Destiny & ©1995-2009 NAMCO BANDAI Games Inc.

 

다나와 김형원 기자 akikim@danawa.com

관련상품
[BANDAI-NAMCO Games] BANDAI-NAMCO Games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PSP/ SOULCALIBUR Broken Destiny)

PSP / 대전격투 / 1-2인용 / 온라인플레이지원 / 15세이용가 / 한국어지원안함 / 출시예정 / 언어: 일본어(음성,자막) / 근거리 무선통신기능 지원
최저가 : 54,720
업체수 : 8
[SCE] SCE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PSP 라일락 퍼플 팩 (PSP/ PSP-3005XZL/ SOULCALIBUR Broken Destiny LILAC PURPLE PACK)

PSP / 본체 / 대전격투 / 1-2인용 / 온라인플레이지원 / 한국어지원안함 / 출시예정 / 제품구성: PSP-3005 라일락퍼플 1대, 게임디스크, 크리스탈 하드케이스 1개
최저가 : 가격비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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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 SCE 신형 PSP 3000 미스틱 실버 (PSP/ PSP-3005 MS/ Mystic Silver)
PSP / 본체 / 출시상품 / 마이크탑재 / LCD화면 색상,밝기 업그레이드 / TV출력모드(인터레이스)추가 모델
최저가 : 2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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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 SCE 신형 PSP 3000 카니발 컬러즈-래디언트 레드 (PSP/ PSP-3005 RR/ CARNIVAL COLORS-Radiant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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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 : 2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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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 SCE 신형 PSP 3000 카니발 컬러즈-바이브런트 블루 (PSP/ PSP-3005 VB/ CARNIVAL COLORS-Vibrant Blue)
PSP / 본체 / 출시상품 / 마이크탑재 / LCD화면 색상,밝기 업그레이드 / TV출력모드(인터레이스)추가 모델
최저가 : 2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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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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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빛 PSP 국내 출시된다

보라빛 PSP가 국내 출시된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PSP 라일락 퍼플 팩'을 오는 8월 28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285,000원이다.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PSP 라일락 퍼플 팩'은 PSP용 격투액션게임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와 라일락 퍼플 컬러의 PSP-3005를 함께 묶은 상품으로 국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참고로, 라일락 퍼플 컬러 PSP는 단품으로 국내 판매될 예정은 없다고 SCEK는 밝혔다.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PSP 라일락 퍼플 팩 구성]

- PSP 라일락 퍼플 1대

- PSP용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1개

- 한정수량 PSP 크리스탈 하드케이스 1개

 

 

©2009 Sony Computer Entertainment Inc. All Rights Reserved. Design and specifications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Screen Image Simulated.

 

SOULCALIBUR Broken Destiny

God of War is a registered trademark and the God of War logos and characters, names and all related properties are the Trademarks & © of Sony Computer Entertainment America Inc. SOULCALIBUR™ Broken Destiny & ©1995-2009 NAMCO BANDAI Games Inc.

 

 

다나와 김형원 기자 akikim@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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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바이브런트 블루, "블루칩"을 소개합니당~_~



PSP를 쓴 이래, 제 세번째 PSP가 생겼네요.
(이전에 1005를 분해하다가 엉망되서 팔고 그담에 일판 "실버놈"을 샀었지만, 일판이라는 찝찝함에 다시 팔고...)

어제 모으고 모은, 어렵게 모은돈으로 친구집에 가다가 PS프라자에서 하나남은 물건 냅다 집어서 계산한 물건입니다-_-;;
원래 집에서 박스째로 뜯기전부터 사진찍고 하려고 했는데,
제게 PSP를 소개해주고 PSP로 게임을 처음 시켜준 친구랑 몬헌 약속이 잡혀있는 바람에, 그 친구집에서 뜯자마자 몬헌부터 했습니다-_-;;
간만에 하니까 G급 라쟌, 패미통 쿠샬은 정말...ㅠㅠ

어쨋든 이번에 산 제 바이브런트 블루 PSP!!
이름하야 블루칩.
실버놈, 퍼플놈에 이어 이번엔 블루칩-_-;;

고놈을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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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네, 다른 여느 바이브런트 블루와 다름없습니다.
단, 저 케이스는 특별하죠. 조이트론껀데... 발매되자마자 샀습니다. 그때가 조이트론 홈페이지에도 제품정보가 올라오기 전이었죠.

저 폰고리는 이때까지 제가 쓴 PSP에는 항상 걸려 있었죠 ㅋㅋ 빛받으면 정말 이쁜...

* 조이트론 케이스에 대해 하나 얘기할까요?

PSP-2000 시리즈용 조이트론 케이스와 비교 했을때,

2000번대도 초기 물건을 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장착이 좀 애매했습니다. 바로 끼우면 찰칵하고 후크가 걸리는게 아니라 좌우로 후크부분을 움직여보면 찰칵하고 후크가 맞춰지는 그런식이 었습니다. PSP 몸체에 딱 맞게 모양도 이쁘구요. ( 제생각)

3000번대 시리즈는 케이스를 씌우니 구형을 다시 만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 PSP-3000 시리즈 양쪽으로는 2000번대보다 훨씬 둥그스름해졌는데, 케이스는 1000번대처럼 각이집니다.
케이스를 구형 쓸 때 부터 조이트론 것으로 썼는데, 그때의 케이스 씌운 구형이 그립게 만드네요.
2000번대보다 두껍기도 조끔 두껍고, 후크도 2000번대꺼보다 훨씬 잘끼워지네요.

자, 말이 쫌 많았군요ㅋㅋ 다음은 앞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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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사진과 뒷사진 입니다. 필터도 조이트론꺼-_-;; 처음에 물로해서 접착제가 다 날아가서 거기서 또 쪼개서 붙인겁니다. 퍼플놈도 그랬는데, 이놈 이거는...-_-;; 근데 사진이 생각보다 잘나온거 같은...????
친구집에서 막 뜯었을 때, 이거 생각보다 너무 못한걸... 싶어서 레디언트 레드 살껄 그랬나 싶었는데, 오늘 사진으로 보니 디게 이쁘군요-_-;;

다음은 UMD 슬롯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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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있는 UMD는 태껸DR UMD.
이사진이 젤 맘에 드네요,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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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나요? 트리거버튼.
이전에 2000번대의 딥 레드와 메탈릭 블루는 전체가 빨갛고 파래서 트리거버튼도 역시 빨갛고 파랬습니다.
이번에 카니발 컬러시리즈는 테두리가 미스틱 실버처럼 회색이 쫌 어두운것이 같은데, 트리거버튼까지 검은 회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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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입니다. 봉장어님의 블로그에서 오픈케이스 포스팅중 사진 하나가 있어서 우선은 퍼가도 되는지 허락의 코멘트를 달고 퍼왔습니다만... 허락해주시겠죠?ㅠㅠ 안된다고 하실때, 사진 삭제하겠습니다;;

보이세요? 보통 블랙이나 화이트 같은 경우는 실버 몸체의 색상의 테두리를 가지고 있는데, 실버는 쫌 특별하죠.
하지만 트리거는 여전히 하얀 투명입니다.
근데 카니발 컬러 시리즈는 트리거마저 검은 회색이죠. 매력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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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모습 사진입니다. 역시 2000번대부터 라인이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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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번대부터 추가된 색공간 항목입니다.
표준 / 와이드가 있으며, 와이드를 할 경우 색감이 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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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찍어본 XMB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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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사진이 찍을때는 손떨림 제일 안정 판정받아서 저장했는데, 이따구로 나왔을까요?-_-;;
어쨋든 예~~~전 포토 패스트 CR-5400 쓰기전에 쓰던 짝퉁 샌디스크 4G를 쓰고 있습니다.
포멧을 안해서 어플리케이션들도 그대로 있습니다. 사진은 블랙스피드. 근데 구동은 안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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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껸 다크리저럭션~!! 다시 권신만들기는 눈앞이 캄캄하고 그냥 몬헌이나 해야겠습니다...
진파치 플레이도 재밌었는데...

다음은 빡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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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펌웨어 설치도 안되는 3000번에 개조하지 말라고 하는 빨간딱지. 참 착하군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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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동생의 퍼플놈과의 비교샷입니다.

공통점:
조이트론 케이스 착용.
소니 이어폰 부착 리모컨 장착중.
스트랩.
밑에 2000번대 시리즈 파우치를 깔고 있다는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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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블루칩도 배경을 보라색으로 바꾸어 색 비교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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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상태입니다. 그리고 퍼플놈에도 3000 시리즈의 01-12.bmp를 설치해서 (포스팅보기) 3000번과 같은 배경을 쓰고 있습니다. 근데 사진을 보면 3000번이 색이 좀더 진해보입니다.

아래는 색공간을 와이드로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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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나요? 엄청 진해졌죠? 색감은 3000번대가 되게 좋은거 같군요.

직접 제가 동영상 촬영을 해봤습니다만...
그닥 화질이 좋진 않네요. 그래도 보실분은 재생해보세요~


여기서 철권을 켜본 이유가...
이전 방학식 전 퍼플놈으로 학교에서 TV아웃 했는데, PSP 액정으로 보는것 보다 TV로 보는게 역시나 색감이 엄청나더라구요. 빨간색을 정말 잘 표현해서...
이번에도 비교 차원에서 한번 켜봤는데,동영상으로 보시면 잘 모르실꺼 같군요-_-;;

이상, 제 새로운 PSP, 블루칩의 오픈케이스 였습니다~
카니발 컬러즈 중, 바이브런트 블루를 사시려는 여러분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즐거운 하루되세요~ :)

실버 사진 제공 : 붕장어의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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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보드 TA-088 V3에서 판도라 배터리가 통하지 않는 이유.

http://dark-alex.org/forum/viewtopic.php?f=44&t=1194

직접 올리면 또 소코컴에서 가만 안둘까 싶어서 출처인 해외 링크로 겁니다.

굉장히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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