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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9/18 '싹 바뀐' 6세대 신형 쏘나타 출시
  2. 2009/06/03 '확 바뀐' 베르나 트렌스폼 출시

'싹 바뀐' 6세대 신형 쏘나타 출시

현대자동차가 자사의 대표 중형 세단인 신형 쏘나타를 새롭게 선보인다.

1985년 1세대 모델을 시작으로 이번 신형 쏘나타는 6세대 모델. 현대차의 디자인 미학 ‘Fluidic Sculpture(플루이딕 스컬프쳐)’를 반영한 스타일과 동력성능, 안전성 및 우수한 연비를 실현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지난 2005년 프로젝트명 ‘YF’로 개발에 착수해 4년여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4,500억원을 투입했다.

‘유연한 역동성’을 의미하는 ‘Fluidic Sculpture’는 자연으로부터 얻은 영감을 유기적인 자동차 디자인에 적용한 것으로 신형 쏘나타를 중심으로 향후 현대차 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외장 컬러 역시 레밍턴 레드, 블루블랙, 에스프레소(브라운 칼라) 등 젊은층이 선호하는 컬러를 대거 적용, 총 9가지의 외장 컬러로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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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쎄타Ⅱ MPi 엔진을 적용한 신형 쏘나타는 최고출력 165ps, 최대토크 20.2㎏om로 최강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변속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연비는 12.8km/ℓ(자동변속기 기준)로 기존 쏘나타에 비해 약 11.3% 개선해 중형 세단 최초로 2등급 연비를 확보했다.

안전성 면에서도 고온에서 프레스 성형을 통해 초고장력 강판을 제조하는 ‘핫 스탬핑 공법’을 적용한 고강도 차체 부품을 썼다. 또한 운전석, 동승석, 사이드 및 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을 적용해 최상의 충돌 안전 성능을 확보했다.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 Hill-start Assist Control) 와 브레이크 어시스트 시스템(BAS, Brake Assist System)을 적용한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동급 최초로 전모델에 기본 적용해 예방 안전성도 더욱 높였다. 후방 주차시 스티어링 휠 조작에 따른 차량의 예상 진행 경로를 표시해주는 후방 주차 가이드 시스템(PGS, Parking Guide System)도 신형 쏘나타에 새롭게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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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쏘나타는 국내 최초로 3피스 타입의 파노라마 선루프를 적용해 실내 개방감을 높임과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했다. 오디오는 탑승객의 취향에 따라 3가지의 음향모드를 제공하는 ‘디멘션(Dimension)’ 시스템으로 8인치 대형 스크린과 JBL 프리미엄 사운드와 함께 어울린다.

신형 쏘나타에 내장된 모젠 프리미엄 WIDE 내비게이션은 3세대 무선망인 WCDMA 방식을 채택해 SOS, 도난추적 등 기본적인 안전ㆍ보안서비스를 2년간 무료로 제공한다.

모젠은 무선통신을 이용해 네트워크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차량을 진단하고 분석내용을 운전자에게 전달한다. 차량에 문제가 생길 경우 정비소까지 길안내를 제공하는 토탈 차량 관리 서비스인 ‘모젠 오토케어’를 적용했다.

현대차는 내년 1월, 2,400cc 쎄타 Ⅱ GDi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모델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쏘나타의 택시 모델은 지속적으로 생산, 공급하며 신형 쏘나타와 함께 택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형 쏘나타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Y20 Grand 2,130만원, Prime 2,315만원, Premier 2,490만원, Top 2,59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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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정보팀 김재희 기자 wasabi@danawa.com





P.S : 엔진은 그래도 쎄타 II 엔진이군요...

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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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베르나 트렌스폼 출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스포티한 외관과 1등급 연비를 확보하고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강화한 ‘베르나 트랜스폼’을 4일(목)부터 출시한다.

베르나는 디자인부터 안전 및 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개조차 수준으로 변경해 증가하고 있는 소형차 수요에 대응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차명도 이러한 ‘변형, 변환’을 의미하는 ‘베르나 트랜스폼’으로 명명했다.

전면부는 프론트범퍼의 크기를 20mm 증대시켰고, 스포티함이 가미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는 세련되면서도 열정적인 스타일을 강조했다. 새롭게 적용된 사이드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는 베르나 트랜스폼의 고급감을 높였다.

 

후면부는 스포티한 투톤 리어범퍼와 노출형 싱글 머플러를 적용해 와이드하며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리어범퍼에서 이어지는 측면 하단부에는 사이드실 몰딩을 새롭게 추가해 안정되고 균형감 있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실내공간도 고급형 클러스터와 현대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하는 블루조명을 적용해 고급화를 추구했다.

베르나 트랜스폼은 연비를 기존보다 최대 14.4% 개선해 국내 소형차 최초로 전 모델에서 15.1 km/ℓ 이상의 1등급 연비를 실현했다.

현대차는 엔진 및 변속기를 최적화하고, 저마찰 실리카 타이어 등 연비개선사항 적용을 통해 1.4 가솔린 모델은 13.3 km/ℓ 에서 15.1km/ℓ, 1.6 가솔린 모델은 13.2 km/ℓ 에서 15.1 km/ℓ, 1.5 디젤 모델은 17.4 km/ℓ 에서 18.3 km/ℓ 로 각각 향상시켜, 최근 점차 강화되고 있는 환경규제에 적극 대응했다(자동변속기 기준).

현대차는 클러스터에 경제운전영역을 표시해주는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을 베르나 트랜스폼에 새롭게 적용해 운전습관 개선을 통한 운전자의 실연비 향상도 함께 고려했다.

현대차는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베르나 트랜스폼의 트림 구성을 새롭게 구성하는 한편, 안전 및 편의사양도 확대 적용했다.

베르나 트랜스폼은 가상의 서브우퍼를 구현함으로써 생생한 저역음과 풍부하고자연스러운 재생음을 제공해주는 베이스 가상효과 사운드 시스템인 ‘파워베이스(PowerBass)’를 적용해 소형차에서도 대형차에 버금가는 생생한 음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무선으로 핸즈프리 통화가 가능한 블루투스 기능과 함께 USB 및 i-Pod 단자를 새롭게 적용해 멀티미디어 성능도 한 차원 높였다. 동승석 에어백을 럭셔리 모델 이상에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 사이드 커튼 에어백과 ABS를 전 모델에 기본 및 선택사양으로 확대 적용해 소형차의 안전성을 대폭 확대시켰다.

최고급 인조가죽 시트를 1.4 럭셔리 모델 이상에 적용했고 앞좌석 열선시트와 전동 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는 1.4 프리미어 모델 이상으로 확대했다.

‘베르나 트랜스폼’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의 경우 ▲1.4 트렌디(Trendy) 973만원 ▲1.4 럭셔리(Luxury) 1,073만원 ▲1.6 럭셔리(Luxury) 1,165만원이며, 디젤 모델의 경우 ▲1.5 트렌디(Trendy) 1,209만원 ▲1.5 프리미어(Premier) 1,374만원이다(수동변속기 기준, 에어컨 포함).

출처 : 현대자동차





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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