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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편] DNSe 3.0 과 함께하는 음악 감상!! : P3의 음악 메뉴


오늘은 오랜만에 일찍 퇴근하고, 저녁을 못먹은 덕분에...
운동하는 시간을 빼서 음악 메뉴를 포스팅하기 위해 또 3시간 이상의 시간을 소비하게 됬습니다만;;

그래도 전 이 리뷰들이 누군가에게 보여질 수 있고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포스팅을 시작해보겠습니다.

1. 메인 메뉴


우선 메인 메뉴입니다.
음악 메뉴 진입을 하시려면 스피커 모양의 아이콘을 누릅니다.

그럼 아래처럼 화면이 뜨게 되죠.


이것이 음악 메뉴의 첫화면입니다.

1-1. 아티스트


ID 태그에 등록된 음악가들의 이름이 쫙뜹니다.
그 뜬 이름을 누르면 ID 태그가 등록된 파일이 쫙 뜨지요.
그리하여 노래를 선택, 재생합니다.
(원체, 무슨뜻인가-_-??)

1-2. 앨범


앨범 화면은 3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측 하단에 있는 아이콘을 누르면 형태가 바뀌며,

첫번째는 아트가 넘어가는 형식의 애니메이션이 동반되어 나옵니다.
두번째, 세번째는 P2에도 나왔던걸로 알고있습니다.
P시리즈 후속이니...

1-3. 노래


흠... 있는 노래들 전부 나옵니다.
전 노래만 지금 일천곡이 넘게 들어가있어서-_-;;

(제일 첫 리뷰에 제 P3의 용량이 32GB라는거는 밝혀뒀습니다.
FLAC 파일을 제대로 쓰기위해서 였지요. 저도 정품유저입니다.)

1-4. 장르


ID 태그에 등록된 장르 별로 다뜹니다.
역시나 장르를 선택하면 ID 태그가 등록된 파일 목록이 쫙 뜨지요.

1-5. 재생목록


재생 목록입니다.
총 5개로 지정할 수 있네요.
S5에선 파일을 생성하면 6도 되고 7도 되는걸로 아는데, P3도 되려나요?
안써봐서 모르겠습니다;;

재생 목록은 자기가 듣고 싶은 노래 파일을 각 목록에 추가, 그리하여 목록에 그 추가된 파일들만 재생을
합니다. 좋아하는 노래만 묶어서 듣는다고 생각하세요~_~

1-6. 녹음된 파일


보이스 레코더나, FM 라디오 듣다가 듣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그때부터 녹음합니다.
그리고 저장된 파일을 다시 듣고싶으면 이 메뉴 혹은 파일 브라우저로 찾아서 들으면 됩니다.

1-7. 음악 탐색기


Music 폴더에 있는 폴더 및 파일 (단, 파일은 음악 파일 포멧만을 표시)을 표시합니다.
제가 자주 애용하는 메뉴입니다^^;;

2. 음악 재생화면



왼쪽이 보통때의 재생 화면입니다.
오른쪽이 화면을 한번 터치했을 때 뜨는 화면입니다.

왼쪽화면은 재생 화면, 아래는 파일 제목 (ID태그에 등록되지 않은 경우는 파일 이름에서 .확장자를 뺀 파일 이름이 나옵니다), 그 아래는 가수 이름, 그 아래는 앨범이름이 나옵니다. 사진에서는 알 수 없음으로 나와 있습니다. ID 태그에 등록을 안해서 이지요.
맨 밑에는 좌측에는 DNSe 음장, 우측에는 재생시간이 뜹니다.

우측화면은 재생, 되감기, 빨리감기버튼과 재생 현황 막대기, DNSe 음장, 재생시간이 나옵니다.
맨 밑에는 되가기, 메뉴, 구간 반복 버튼이 나옵니다.


위 사진은 구간 반복을 실행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myDNSe 옆에 AB가 표시되어 있음으로 보아 구간 반복을 실행하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재생 상태 표시 막대에 연두색 말뚝이 있는 것으로도 확인 할 수 있구요.


음악 메뉴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운드 효과, DNSe, 재생모드, 음악 재생 화면, 재생 속도, 알람 음 추가, 가로 스트로크, 재생 목록에 추가

2-1. 사운드 효과


사운드 효과에는 다음과 같은 목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스트리트 모드, Playlist DNSe, 고음 복원, VibeWoofer

1) 스트리트 모드


DNSe 3.0으로 오면서 스트리트 모드 단계를 2단계로 조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끄러운 길에서 잘 들리게 해주는 스트리트 모드입니다만, 너무 올리는건 싫어서 1로 조절 해놨습니다.

2) 플레이리스트 DNSe



"<EmoDio>에서 본체로 전송한 재생 목록에 User DNSe가 포함되어 있을 경우 자동으로 해당 Playlist
DNSe로 음장 효과가 설정됩니다. <꺼짐>을 선택하였을 경우 이전에 설정된 음장 효과로 변경됩니다.
<켜짐>을 선택하였을 경우 <DNSe> 메뉴 하단에 <Playlist DNSe>가 나타납니다."라고 설명서에 나와 있네요.

저는 이 기능을 잘 안써서...-_-;;

3) 고음복원


MP3, WMA, OGG 같은 포멧은 FLAC 같은 무손실 포멧이 아닌 손실 포멧이기에 압축과정에서 필요없는 부분을 삭제하여 압축되기 때문에 손실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고음 복원기능은 그 손실된 부분을 복구 시켜준다... 뭐 이런 기능입니다. 사용 설명서에 따르면 음질이 나쁜 파일 일수록 그 기능이 더 발휘된다고 본거 같습니다.

전 FLAC 쓰지만 MP3 192K의 음질도 자주 듣기에 그냥 켰습니다;;

4) 바이브우퍼


P3는 햅틱 MP3P입니다. 햅틱은... 뭐더라-_-;; 제 생각대로 말하자면 터치 혹은 모션을 취할때 진동 피드백이 같이 동작하는 것... 이라 대충 기억합니다;; 아무튼 P3도 햅틱 MP3P이기에 진동 피드백이 같이 작동합니다. 바이브우퍼는 저음에 맞춰서 진동피드백이 작동합니다. 근데 저는 진동기(?)가 아까워서 안씁니다 -_-;;

2-2. DNSe 3.0



DNSe 3.0은 다음과 같은 목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동 DNSe, 일반, 스튜디오, 락, 클래식, 재즈, 발라드, 클럽, R&B, 댄스, 카페, 콘서트 홀, 성당, myDNSe

자동 DNSe는 DNSe 3.0으로 오면서 새로 생긴 기능입니다. 뭐, 저는 잘 안씁니다 ㅡㅡ;;
카페는 공간감있는 DNSe 첫번째입니다. 공간감이 있으면서 제일 없지요;;
콘서트 홀은 공간감있는 DNSe 두번째입니다.DNSe 2.0에서도 있었죠. 이건 S5의 스피커로 라이브를 들으면 진짜 공연하는 사운드 마냥...!!
성당은 공간감있는 DNSe 세번째입니다. 정말 스타워즈 OST나 해리포터 OST처럼 오케스트라 음악을 들으면... 쩔어줍니다!!


myDNSe에서는 더욱 강화된 3D & BASS, 그리고 새로 추가된 Concert Hall, 명료도 2단계와 이퀼라이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유저들 취향에 따라 맞춰서 들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myDNSe는 3가지를 설정하신 후 하나를 고르셔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2-3. 재생모드


이건 뭐 요즘 나온 옙들 다 똑같죠.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 반복, 한 곡 반복, 랜덤 재생

일반은 폴더 내의 파일을 한번씩만 재생하고 끝내는 것입니다.
반복은 폴더 내의 모든 파일 재생을 계속 하는 것이구요,
한 곡 반복은 말 그대로 한곡만 계속 재생 하는 것,
랜덤 재생은 무작위로 폴더 내의 파일을 재생하는 것입니다.

2-4. 음악 재생 화면


음악 재생 화면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스펙트럼, 열정적인, 조용한, 감미로운, 신나는, 무드 태그, 앨범 아트, 가사

위 사진에는 앨범아트가 2개가 있는데,
왼쪽은 앨범아트가 ID태그에 등록되어 있을 때이고,
오른쪽은 앨범아트가 ID태그에 등록되지 않았을 때입니다.


이는 앨범아트가 적용된 화면입니다.

2-5. 재생 속도


이번 DNSe 3.0 에서부터는 칩셋이 더 업그레이드 되어 재생속도를 변경시 음의 높낮이가 바뀌던 것이 없어졌습니다. 그건 좋은데...

음이 찌그러 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게;;
이건 뭐 PSP에서도 비디오 재생속도 조절시 음이 찌그러지는 듯하더군요.
DNSe 4.0이 나온다면 개선될 수 있겠죠?

자세한 조작은 맨 밑에 마무리 동영상을 보시면서 비교해보세요~

2-6. 알람음 추가


역시 알람은 S5가 최고인가 봅니다. 1500mW*2의 최고 출력으로, 최고 3개의 곡을 알람곡으로 등록하여 잘 자고 있는 잠을 깨우니 말입니다ㅋㅋㅋ;;

P3는 80mW의 모노 스피커로 깨우려 해도 이게 사운드 출력을 이어폰으로 미리 정해 놓으면 나중에 알람때도 이어폰으로 나옵니다-_-;; 알람은 그닥 추천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휴대전화로 하세요, 그게 더 맘 편할껍니다.

2-7. 가로스트로크


가로스트로크란 화면에 손가락을 대고 가로로 살짝 밀어주며 터치하면 설정한 것이 그대로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로스트로크는 다른 옙들의 스킵 간격과 같은 것입니다.

 1 파일, 5초 간격, 10초 간격, 30초 간격, 1분 간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8. 재생 목록에 추가


지금 재생하고 있는 파일을 재생 목록 1~5 중 어느 하나에 추가를 하는 기능입니다.

3. 리뷰를 마무리하며.



음, 역시나 마지막은 동영상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한계인가봅니다...
동영상 찍을때는 A.F가 맞춰지지 않네요;;
항상 그렇죠, 동영상이 뿌옇게 나옵니다만, 위에서 본 사진들을 참고로 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이 문구, 2편꺼 복사 / 붙여넣기 했습니다-_-;;)

블루투스 연결 후 음악 감상것도 올리려 했는데, 분명 동영상을 찍었는데, 파일이 디카에 저장이 안되어 있더라구요-_-;;
내일 저녁즈음에 찍고 올려보겠습니다.
P3가 대박펌웨어 이후 블루투 헤드셋으로 DNSe를 감상할 수 있는 세번째 YEPP이 되었거든요.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메뉴부턴 좀 수월해 지겠지요?
참고로 이번 리뷰, 이틀에 걸쳐서 작성한겁니다-_-;;


http://www.neospace4th.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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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3, YP-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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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편] 진동 피드백과 함께하는 메뉴화면!! : P3의 햅틱 UI, 메인메뉴


ㅠㅠ
안그래도 바쁜 하루하루가 더욱 바빠졌습니다.
이유인 즉... 쉬는 날도 부족, 쉬는 날에 계곡에 놀러갔더랬죠, 물놀이가 너무 그리워서...
그리고 운전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라고 리뷰 안하고 싶은건 아닌데... 휴;;

아무튼 변명은 접고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번 편은 메인 메뉴에 대해 한번 해보겠습니다.
의외로 볼것이 많거든요.

1. P3를 켜면...


제일 첫부팅 화면입니다.
여전히 S5와 같은 부팅음과 함께... www.yepp.co.kr이란 문구대신
www.emodio.com이란 문구가 나오는군요,

그 아래에는 사용자가 등록한 사용자의 이름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제 이름은 비밀입니다만... 인터넷에 이완을 치면-_-;;
2. 메뉴 스타일


메뉴 스타일을 고르는 화면입니다.
계속 넘기다 보면 다운로드 하신 UCI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임의로 꾸며본 제 스타일 1입니다.
처음엔 저렇지가 않습니다.

여러분이 들어있는 위젯으로 배경에 위젯을 배치하여
편의기능, 장난기능(?)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콘 역시 편의대로 배치 하실 수 있구요. 



스타일2의 경우입니다.
이 경우도 제가 임의로 꾸몄습니다.


스타일3의 경우입니다.
이 스타일은 아이콘 배치가 제가 제일 좋아해서
위젯과 배경만 제가 따로 지정해서 사용했습니다만...



떡하니 나타난 옙 10주년 기념 UCI...
위젯은 못쓰지만 예뻐서 쓰고 있습니다.
3. 아이콘 & 위젯 배치


아이콘을 옮기고 있는 화면입니다.
P3의 액정 아래 < · · · >의 위를 살짝 건드리면
아이콘, 위젯을 설정하는 메뉴가 뜹니다.

그걸로 골라서 아무거나...
 


왼쪽 화면은 오른쪽의 시계 위젯을 드래그 하는 모습입니다.
자기가 배치하고 싶은 어느 곳에도 배치 하실 수있습니다.

그런데 아래에는 어떻게 배치할까요?
>가 아래로 간 화살표를 누르면 위젯을 고르는 메뉴가 없어집니다.
그때 드래그를 하여 아래에 위젯을 배치하시면 됩니다.
4. 미니 뮤직플레이어 & 홀드 화면


이전 리뷰1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 · · · >에 대고 살짝 드래그 하면 동영상을 제외한 어느 메뉴에서든
미니 뮤직 플레이어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게 가능한 이유는...
텔레칩스 7900 Series 500MHz 듀얼코어

250Mhz짜리 2개가 달린 듀얼코어겠죠;;
어쨋든 듀얼코어이기에 멀티 테스킹이 가능한거 같습니다.



홀드 화면입니다.
전원 버튼을 짧게 누르면 가능한 홀드모드입니다.
전 뭐... 제누스 케이스 써서 홀드는 잘 쓰지 않숨니다, 하하하...
5. 리뷰를 마무리 하며...

음, 역시나 마지막은 동영상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한계인가봅니다...
동영상 찍을때는 A.F가 맞춰지지 않네요;;
항상 그렇죠, 동영상이 뿌옇게 나옵니다만, 위에서 본 사진들을 참고로 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리뷰는 음악 메뉴부터...
아유, 그 리뷰는 되게 힘들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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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편] YP-P3의 외모는?? : YP-P3의 외형


흐미;;
요즘 사는게 사는거라 참 바쁘군요...
리뷰가 늦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미리 외형편까지는 준비를 다 해놨는데, 사회생활도 사회생활이니...ㅠㅠ

어쨋든 P3의 외형편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외형같은 경우는 프롤로그 편에서도 더 잘 찍혀 나왔겠지만,
이번에는 동영상까지 찍어서 외형이 어떻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흠... 저거 처음에 붙어있는 저것...
제가 프롤로그 때 누렇게 될때까지 쓴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저건 비닐 종류가 아닌 액정필터처럼 접착제로 붙이는 그런 형식이더군요.
바지에 몇번 넣었더니 먼지가 쩔어서... 결국은 필터 하나를 쓰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제누스 케이스도 쓰고 있기에 그리 큰 걱정은 없네요~_~


정면입니다.
YEPP 로고가 있는 부분, 외국 제품들은 SAMSUNG이라고 되어 있겠지요. (A에서 줄하나 빼구요;;)
바디부분은 메탈이죠. 특장점에도 나와있습니다.
P2처럼 LED같은게 없어 빛이나는 그러한 멋은 없어져버렸습니다. 차라리 < · · · > 부분에라도 불이 들어온다면...

액정 아래에 보면... 사진에는 잘 안나오네요;;
< · · · >가 있습니다. 예전에 프롤로그적에는 쓴지 얼마되지 않아 몰랐는데, 알고보니 그림, 플래시, 텍스트 뷰어, 메뉴화면 등을 사용할 때 < · · · >에 살짝 드래그를 하면 미니 뮤직 플레이어가 나옵니다.
이는 제일 아래 동영상을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하나더, 비디오 재생시 < · · · >를 드래그 하면 볼륨 조정이 가능합니다.


좌우 입니다.
특별한건 없습니다. 멋을 위해 크롬으로 도금된? 은색 줄이 있지요.
프롤로그적에 양 사이드에 키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막상 케이스를 써보니 지금의 방식이 편하긴 편합니다.
(들은 바에는 이렇게 설계된 이유가 케이스 쓸때도 편하라고 그렇게 디자인 되었다네요.)


P3의 아름다운 줄무늬.
다른 MP3와 비슷하게 위에는 SAMSUNG 로고, 아래는 모델명, DESIGNED BY SAMSUNG, 이하 등등이 있네요. 프롤로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줄무늬 디자인은 뒷면에만 한정되어 있다는거...
그래도 없는거보다 훨씬 나은 디자인이죠.


윗면이라요.
전원부/홀드키, 옆에는 공백, 옆에는 볼륨키 2개, 그리고 모노 스피커 입니다.
솔직히 S5와 비교시... 스피커는 역시 S5가 나았습니다.

그게 그럴게 P3의 스피커는 80mw의 출력이고, S5는 1500mw의 출력이 나거든요.
몇배냐 도대체...

간간이 스피커 쓸 일이... 혼자서 일할때, 22정도 켜놓고 들으면 혼자 듣기에 딱 좋아요.
(물론 저는 근무하는 곳이 차가 다니는 도로입니다만... 차가 지나가고 조용할 때 듣기 좋죠-_-;;)

음, 그리고 개인적인 견해인데...
다음 P3 펌웨어에서는 드래그로 볼륨조절을 못하니 차라리 음악 재생 화면시 한번 터치하면 나오는 재생, 빨리감기, 되감기 버튼 등이 나올때 재생화면 오른쪽에 볼륨 조정 버튼이 스크린상에 생기면 좋겠네요.
왠지 편할꺼 같아요. 계속 누르고 있으면 볼륨이 계속 올라가고, 한번 누를시에 1씩 올라가는...


아랫면입니다.
이어폰 단자, 24핀 충전/USB 단자, 리셋 버튼/마이크 순서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S5때는 분명 이렇게 보면 오른쪽에 이어폰단자가 배치되어 있었는데,
P3는 위치가 바뀌어서... 자전거 타면서 들을때 이어폰 플러그가 꽤나 걸리적 거립니다. (벌써 이어폰 단자가 맛이갈까봐 걱정중이라고 보세요;;)

충전기도... 꽂을때,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휴대폰이나 다른 옙들을 꽂을때처럼 그렇게 부드럽게 들어가지 않더라구요. 뻑뻑해요-_-;;

리셋도 오늘 처음해봤습니다.
사운드 출력을 오토로 설정해놨습니다. (이는 다음리뷰에서...)
이어폰을 빼면 스피커로, 이어폰을 꽂으면 이어폰으로 나와야 하는데,
이게 이어폰을 뺏다가 꽂았는데, 갑자기 화면이 꺼지더라구요. 소리도 안나구요. 전원 버튼도 안먹혀요.
결국은 리셋버튼을 눌렀습니다. 그제야 잘되더군요.

말만 길었군요-_-;;
이제 동영상으로 한번 볼까요?



다음편은 음악 편으로 하겠습니다.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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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YP-P3와의 첫만남.


원래는 어제 써야하는게 정상인데, 오늘에서야 쓰게 되네요-_-;;
09/05/20 (YY-MM-DD), 드디어 새로운 DNSe 버전을 적용한 햅틱 MP3 ; YP-P3와의 첫만남이 이루어 졌습니다.

당연히 새로운 전자기기를 접하는 저로썬 매우 환영할만한 일이었구요.
DNSe 2.0에 이어 DNSe 3.0은 어떨까하는 기대감부터...

주문한 물품중 가장 늦게 도착한 P3였으나, 늦게 도착한 만큼 설레임도 있었습니다.

우선 특장점으로 보자면... (출처 바로가기)

* YP-P3 특장점

 

이상이었습니다.
그럼 오픈케이스로 한번 가볼까요?


처음 상자에 들어 있던거라면...

- YP-P3
- 물고기 줄감개
- 파일온 쿠폰
- 퓨어플레이트 P3 액정보호 필름

저기 보면 에뛰드 BB 크림도 사은품이라 들어있어야 하는건데, 물량이 없답니다 ㅡ,.ㅡ;;
다담I&C가 꼭 그러네요, 전에 T10, S5 구매때도 엠넷 무료이용권이랑, 빅파일 무료 이용권 준댔는데, 같이 안와서 문의 끝에 결국은 받았더랬지요.

어쨋든 다담I&C가 최저가일 때, MP3를 꼭 사게 됬네요.


택배 상자안에 들어있던 물건들.
고객 서비스 카드란거도 새로 제공하네요.
MP3 패키지는 에어폼?으로 아주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자, 뽁뽁이를 뜯고 찍은 패키지 박스 사진입니다.
햅틱 MP3 플레이어.
뭐 디자인상, 블루투스, CES2009에서 MP3/ 비디오 플레이어중 최고였다고 3개가 떡하니...
바로 밑바닥엔 붙여진 스티커 방식의 MP3에 대한 정보 (예: 용량, P3 자세한 모델, 메이드인 인도네시아등...)이 있습니다.

하나 말씀드리자면...
32GB짜리를 질렀습니다-_-
이왕 FLAC포멧으로 CD에서 추출해서 들을꺼니 용량 많은 FLAC 포멧을 들으려면 그 정도, 그리고 이외 이동식 디스크에도 유용할꺼 같아서 말입니다.

그때 살때만해도 30만 정도에 구매했는데, 지금은 그 품목이 36만으로 훌쩍 뛰었네요.
후후... 이번엔 정말 저도 행운아 였습니다ㅠㅠ


친환경 패키지인가요?
이전의 T10 케이스가 왼쪽, P3 케이스가 오른쪽입니다.
T10 케이스는 플라스틱 종류인 반면, P3 케이스는 예전 YP-T8때 그랬던거 처럼 거의 대부분 종이입니다.


이번엔 S5 패키지와의 비교샷입니다.
역시나 S5도 펼치면 크군요-_-;;


이번엔 세개다 모아서... T8 것도 같이 내놓을껄 그랬나봐요?
다음은 패키지 상자 오픈샷입니다.


우, 단순한가요?
오른쪽에 MP3P가 떡하니 놓여있고, 왼쪽에는 열어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왼쪽부분에 사용설명서 등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면 더 알 수 있을꺼예요.


위쪽에 DNSe 3.0™이라고 되어있는... 멋집니다.


그 위에서 말한 사용 설명서 등이 이것들입니다.
정말 별거 없습니다-_-;;

간단 설명서, 베터리 사용시 주의사항...


MP3P가 놓여있던 층을 열어보면 USB 케이블, 이어폰, 이어폰 마개(?)가 있습니다.
이게 끝입니다.
정말 단순하죠...
어짜피 이어폰은 YA-EF310이 있기에, 그걸로 쓰기로 했습니다.


그 종이에서 비닐을 벗기지 않은체로 손에 올려봤습니다.
증말로 이쁘더궁요~ (*_*)


뒷면입니다.
뭐... 아직 비닐을 벗긴 상태가 아니라 잘 모르실겁니다.
아래로 가면 비닐 벗긴 사진이있습니다.


윗부분입니다.
홀드/전원키, 공백, 볼륨키, 내장 모노스피커가 있습니다.
오늘 마감근무라서 잠시 노래를 15정도로 올려놓고 스피커로 들었는데, 꽤 괜찮은 크기의 출력을 보였습니다. 만약 S5를 들고 갔었다면 더 크게 들었을텐데요ㅎㅎ (스테레오니까...)


아랫면이죠.
이어폰 단자, 24핀 충전/USB 단자, 리셋/마이크 구멍.
금속 도금을 해서 그런지 간지납니다.
디자인 상 받을만 하겠군...이예요.


정면입니다.
처음에 다 그렇듯 앞면에는 항상 보호개?가 붙여져 있습니다.
누렇게 될때까지 안때려구요ㅋㅋㅋ

< · · · >은... 저도 아직 정체는 잘 모르겠습니다.
비디오 재생시에는 < · · · >에 손가락을 대고 모션을 취하니 볼륨 조정이 가능하던데...
참고로 2.10 버전에서는 손가락 모션만으로는 이제 화면 바꾸기나 볼륨 조정이 불가능하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_-;;


옆면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차라리 볼륨버튼을 사이드에 배치를 했다면 더 쓰기 편하지 않았을까 생각중입니다.


오오, 뒷면!!
어디서 많이 보던 화면인디?!

왠지 윈도우XP 블랙에디션 바탕화면 같지 않습니까?
어쨋든 저 결은 그냥 뒷면에 한정되어 있다는거...


처음 켜고나서 입니다.
요즘 햅틱, 햅틱2들 보니 사운드가 약간 옙 파트랑 비슷한거 같더라구요.

뭐... 그렇게 변할줄 알았는데, T10, S5와 같더군요.
어짜피 익숙한 사운드니... 근데 이제는 그 사운드가 약간 질리는 듯한??


제가... 이 때 스피커모드로 해놨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_-;;
어쨋든 오늘은 리뷰의 처음입니다. 

참고로 화면 제일 윗부분에 누르면 4개의 메뉴가 나옵니다.
그 중 사운드 출력 모양의 아이콘이 있는데, 그걸 누르시면 자동/스피커/이어폰 이렇게 세개를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S5는 스피커를 슬라이드로 열면 되는데 P3는 그런게 없으니까요.
편한 기능임에는 틀림없습니다.


MP3 세개를 전부다 놓고 찍은 사진.
아이, YP-T8을 빼먹었네요.
그나마 기능중에는 T8이 다이렉트 인코딩이니, 제대로 된 구간반복, 비록 15프레임에 저해상도였지만, 고1때 거기에 드래곤볼 극장판들을 넣어서 보던 기억도 추억으로 남네요...

09/05/21 추가 : P3가 버그가 쫌 많은가봐요. 우선 앞번에서 말씀드린 2.10에서의 화면2번 터치시 재생화면 바꾸기 불가능, 화면에서 모션으로 볼륨조정 불가능... 그리고 구간반복도 30초 이상이면 제대로 안되나봅니다. 제가 이걸로 또 스타워즈 OST를 들으면서 란도의 궁전이란 곡 처음부분이 너무 좋아서 35초정도 구간반복 해놓고 들었는데, 두번째 반복할때 엄청 느린 재생으로 구간 반복구간이 아닌 부분을 그냥 재생을 해버리더라구요.

흠, 추천하자면, 교회라는 DNSe... 정말 좋습니다. 클래식이나 오케스트라 연주곡 들을때 꼭 교회로 해놓고 들어보세요.
숲속의 음악회 같은 느낌? 아침에 비오는데 일어나자마자 란도 궁전 음악 들었는데, 꿈꾸고 있는 듯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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