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 전의 지름신이 급 강림하여...ㅠㅠ
그래도 한번 써보고 가야 한이 풀릴꺼 같아서...
결국은 32GB짜리 M1을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역시 전 DNSe가 맞나봅니다.
여지껏 16GB짜리 MicroSD 2개를 듀얼 어댑터에 꽂아 32GB로 만들고 PSP로 음악을 들었습니다. 역시 사운드 전문회사인 소니제품이라 칩셋도 자회사 MP3 만큼?? 되었나;;
어쨋든 PSP가 나쁜 음질은 아니거든요. 비쥬얼도 괜찮았고, 구간 반복이니, 슬립타이머나 이런저런 기능으로 PSP가 왠만한 MP3 기능은 다했습니다만...
전 음질도 중요시 하지만 음장이 역시나 실망 되었습니다-_-;;
그래서 M1을 사기 몇일전부터는 S5를 사용했습니다만, 이건 용량 부족으로...-_-;;
잡소리가 길었네요ㅎㅎ
오픈케이스 및 간단 사용기를 시작해 보도록 합지요.
※ 제가 구입한 M1은 M1 DMB 모델이 아닌 일반 M1 모델입니다.
* Just Drag!! 삼성 YP-M1 개봉기.
열때부터 입이 양 옆으로 길게 늘어져 있었습니다.
그만큼 제가 기대를 많이 한 MP3P이기 때문이지요.
배송받은 구성품은 위와 같은...
전 액정필름을 준다고 했는데 따로 샀습니다.
그래서 3개가 될 줄알았는데... 액정필름말고 다이어리가 하나 떡하니 왔네요.
따로 사두길 잘했군요.
비록 실리콘 케이스가 왔지만 저는 이게 필요가 없게 됬습니다.
왜냐...
이전에 리뷰한 제누스 가죽케이스가 있기에...ㅎㅎㅎ
P3와 함께 제누스케이스를 씌운 M1 모습을 보니 든든하군요.
흔들렸군요-_-;;
M1 상자 앞면입니다.
뒷면입니다.
16:9 Wide AMOLED Display가 바로 눈에 띄네요^^
제일 기대되는 스펙중 하나였죠~
옆면.
테그라 칩 썼다고 Powerd by NVIDIA가 바로 보이네요.
상자를 개봉했습니다.
상자 꾸며져 있는 것은 P3와 다름없어 보입니다.
!표 안에는...
간단 설명서 하나가 떡하니 자리 잡고 있구요.
안에 있는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24핀이 아닌 이제는 바뀐 스펙의 20핀 단자의 USB케이블.
그리고 20핀 휴대용 컨버터, 기존 EP340보다 업그레이드 된 EP390 이어폰.
그리고 이어폰 솜마개.
정말 간단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ㅎㅎㅎ
전 안써봐서 모르겠습니다만,
디자인도 괜찮아보이고...
저는 EF310을 써서 우선은 보류해두고 있지요.
드디어 이 리뷰의 주인공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제가 손에 땀이 많은 탓으로 (특히 요즘 차몰고 다니니 손에 땀이 더 많아졌습니다-_-;;)
비닐을 씌운채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양해 바래요~
또 초점을 못잡았네요;;
우선 켜면 다 그렇듯 삼성 로고가 떡하니 뜹니다.
그리고... P2에서 P3로 넘어올때 없어졌던 LED가 다시 M1에서 생겼습니다.
이쁘네요~
저건 터치 할때마다 파란불이 들어옵니다. LED 작동 설정은 on/off로 되어 있구요.
off로 설정시 LED가 작동 안합니다.
일반 작동때는 파랑색불이, 저같은 경우 USB 2.0에서 본체 케이스 2개 포트에 꽂아보니 자동으로 연결이 해제 되었는데 그때 빨간불이 나왔구요, 초록불도 있는데 이건 USB를 안전하게 해제 했을때 나옵니다.
드디어 켜본 M1.
부팅화면이 정말 화려합니다.
단 한번의 끈김도 없이 애니메이션이 작동합니다.
P3같은 경우는 그래도 끊기면서 P3 로고가 나왔는데 말입니다.
정말 요즘 써보고 놀랍습니다,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AM-OLED)
이게 정말 픽셀 하나당 필요한 부분만 불빛이 들어오는 구조라서 LCD와는 다르게 검은 부분을 표시할 때는 빛하나 들어오지 않습니다. LCD 같은 경우는 라이트를 써서 액정 전체에 빛을 제공하여 화면을 표시하죠. 그리 되면 빛샘이니 그런거도 보이고 확실히 검은색 표시할때도 어떤 액정은 남색으로 보일때도 있는데 말입니다.
검은것마저도 확실하게 표시하는 셈이지요.
그리고 색감도 정말 끝내줍니다. 감동 먹을만한 기술력이지요~_~
키야~ Micro SD를 지원하는 최초의 삼성 MP3P!!
저는 8기가를 미리 구매한 탓에 그걸 넣고 재생합니다.
우선은 영화들 몇개를 넣어놨습니다.
microSD 메뉴를 누르면 그 안에 넣어둔 파일들 목록이 쫙뜹니다.
그렇게 사용하는거지요.
이제 며칠간의 사용기를 시작해 볼까요?
* Just Drag!! 삼성 YP-M1 사용기.
- 액정 :
이건 위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정말 기대 이상입니다. 색감하며, 잔상도 거의 없고, 자체 발광이라는 자체가 그냥...ㅎㅎ 이건 확실히 보셔야 합니다. 제가 뭐라 할말이 없네요;;
- 스피커 :
1.6W 상당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 솔직히 소리가 큽니다. 그리고 P3에서는 모노라서 안되던 DNSe 3.0의 적용이 가능하구요.
하지만...
K5나 S5처럼 스피커가 특화된 모델은 아니라 그리 좋은 스피커를 썼다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K5나 S5는 따로 스피커 모듈이 본체 밑에 슬라이드 방식으로 나오게 되어 있죠.
그리고 베이스도 설정하면 저음도 빵빵합니다. 차라리 K5나 S5에 DNSe 3.0을 적용했다면 더 멋진 사운드를 냈을텐데...
결론은 M1의 스피커는 단지 고출력을 위한 스피커이다.로 밖에 판정 못하겠습니다.
- P3와 비교 했을 시의 편의, 동작 등등 :
아... 이 부분이 정말 실망입니다.
테그라 칩셋이 얼마나 빠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기대했습니다만...
아직은 펌웨어의 부재로 그리 빠른 동작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그리고 동작하는 모습이라던지... 이제 거의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는 P3보다 훨씬 못합니다.
동영상 재생력 역시 그럴지 모르겠습니다.
직접 인코딩한 스타워즈를 보면서 구간을 찾는다고 드래그하여 찾았는데 소리가 안나옵니다-_-;; 심지어는 사운드와 영상이 따로 놀기도 하구요. 펌웨어를 확실히 업데이트 시켜 줘야 합니다.
그리고 셋팅 메뉴에 들어가면 메뉴가 몇몇이 하나로 통합되어 있습니다.
제일 불편한 메뉴중 하나가 화면 꺼짐 설정인데요, 이게 홀드 설정과 같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화면 꺼짐 설정을 15초로 해두고 노래를 듣던중 화면이 15초 후에 꺼졌는데 홀드까지 같이 걸립니다. 화면을 터치해도 홀드가 걸려 반응도 없구요. 결국은 홀드를 풀어야 터치가 작동이 됩니다. 정말 환장하죠.
그리고 컨셉이 드래그라고!!
컨셉이 햅틱모션이었던 P3는 터치로 다 해결했는데...
컨셉이 드래그인 M1같은 경우는 재생 구간 같은건 거의 다 드래그로 해주어야 합니다.
P3에 적응되어 있던 저로썬 처음 사용시 정말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죠.
결국 단점은 아직 초기단계의 펌웨어가 제일 문제입니다. 펌웨어의 부재겠죠?
아직도 적지 못한 버그와 불편한점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다고 나쁜 점만 있는건 아니죠.
이제 메인 메뉴에서 아이콘 한라인을 기준으로 한라인씩 이동할 수 있습니다.
P3 같은 경우 메인 메뉴에서 페이지 이동시 세라인을 기준으로 이동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Micro SD 슬롯으로 인한 메모리 확장도 굉장히 유용합니다.
저는... 그래서... 총 40GB의 용량을 쓰고 있는 셈이죠ㅎㅎ
좋은점도 쓰기전엔 많이 생각났는데 지금은 생각이;;
어쨋든 펌웨어가 잘 나와 준다면 정말 멋진 MP3P가 될 M1입니다.
제가 말년 휴가 나왔을땐 아주 대놓고 잘 쓰고 있겠죠ㅎㅎ
이 글을 봐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디 사용기가 다 제 주관적 생각이었지만 구입에 도움이 되시길...^^
DNSe™ 3.0
Audio Upscale
3D+(Concert Hall+)
Street Mode
기타
기타기능
FM 라디오
보이스 레코딩
DMB(YP-MB1)
TV-Out
내장 스피커(Stereo 1.6W)
블루투스
악세사리
번들 이어폰 : EP390
USB 케이블
E-manual
Quick Guide
대충 이렇습니다.
추가하자면 NVIDIA의 테그라 칩셋 (뭐 이건 모바일에 쓰는 엔비디아칩은 테그라 밖에 없다고 하는군요. 거의 확정수준입니다.), 그리고 외장메모리 슬롯의 추가 (micro SD/SDHC 사용)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추측이건데 DMB가 되는 YP-MB1모델과 DMB 기능이 빠진 YP-M1 모델이 있을것이라 봅니다.
(저의 경우는 제가 사는 곳은 위성DMB가 아주 잘터지고 지상파는 아예 안되니 이번달 월급 나오면 M1을 지를까 생각중입니다.)
일단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추가 했구요.
그래도 하이엔드 급인데 16M급 (1600만) 컬러의 아몰레드 액정을 채용해 주겠죠?
3.3인치인데 WVGA가 아닌 WQVGA라는게 섭섭하군요.
3.5인치인 햅틱 아몰레드가 WVGA인데 테그라칩까지 쓰는 M1이 WQVGA라니...
P3를 이을 새로운 MP3들이 이제 막 출시하려합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YP-R1, YP-M1입니다.
개인적으로 M1에 관심이 많이가네요.
스테레오 스피커 (1.5W인 S5보다 더 좋은건지...), 아몰레드 액정에 NVIDIA 칩셋... 스펙하나는 P3보다 더 좋은게-_-;;
게다가 하나 더 관심이 가는건 말이죠.
M1의 메뉴화면을 자세히 보시면 micro SD란 메뉴가 있습니다.
즉, YP-M1의 외장메모리 지원이 가능 할지도 모른단 말입니다.
그럼 32GB 모델은 사도 최고 8GB의 마이크로 SDHC를 지원한다면 무려 40기가를 쓸 수 있단 말이죠.
(물론 읽을때는 30+7기가 정도로 읽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안그래도 동생에게 P2를 사주려던 참인데 P3를 빌려주고 (뭐, 주면 빌려주고, 잃어버리고 그러니;;)
M1을 살까도 고려중입니다. 다만 자금난이 예상되는...ㅠㅠ
아, 그리고 M1은 P2 때 처럼 M1과 M1 DMB 모델이 따로 출시될 가능성도 있겠지요.
오늘은 오랜만에 일찍 퇴근하고, 저녁을 못먹은 덕분에...
운동하는 시간을 빼서 음악 메뉴를 포스팅하기 위해 또 3시간 이상의 시간을 소비하게 됬습니다만;;
그래도 전 이 리뷰들이 누군가에게 보여질 수 있고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포스팅을 시작해보겠습니다.
1. 메인 메뉴
우선 메인 메뉴입니다.
음악 메뉴 진입을 하시려면 스피커 모양의 아이콘을 누릅니다.
그럼 아래처럼 화면이 뜨게 되죠.
이것이 음악 메뉴의 첫화면입니다.
1-1. 아티스트
ID 태그에 등록된 음악가들의 이름이 쫙뜹니다.
그 뜬 이름을 누르면 ID 태그가 등록된 파일이 쫙 뜨지요.
그리하여 노래를 선택, 재생합니다.
(원체, 무슨뜻인가-_-??)
1-2. 앨범
앨범 화면은 3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측 하단에 있는 아이콘을 누르면 형태가 바뀌며,
첫번째는 아트가 넘어가는 형식의 애니메이션이 동반되어 나옵니다.
두번째, 세번째는 P2에도 나왔던걸로 알고있습니다.
P시리즈 후속이니...
1-3. 노래
흠... 있는 노래들 전부 나옵니다.
전 노래만 지금 일천곡이 넘게 들어가있어서-_-;;
(제일 첫 리뷰에 제 P3의 용량이 32GB라는거는 밝혀뒀습니다.
FLAC 파일을 제대로 쓰기위해서 였지요. 저도 정품유저입니다.)
1-4. 장르
ID 태그에 등록된 장르 별로 다뜹니다.
역시나 장르를 선택하면 ID 태그가 등록된 파일 목록이 쫙 뜨지요.
1-5. 재생목록
재생 목록입니다.
총 5개로 지정할 수 있네요.
S5에선 파일을 생성하면 6도 되고 7도 되는걸로 아는데, P3도 되려나요?
안써봐서 모르겠습니다;;
재생 목록은 자기가 듣고 싶은 노래 파일을 각 목록에 추가, 그리하여 목록에 그 추가된 파일들만 재생을
합니다. 좋아하는 노래만 묶어서 듣는다고 생각하세요~_~
1-6. 녹음된 파일
보이스 레코더나, FM 라디오 듣다가 듣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그때부터 녹음합니다.
그리고 저장된 파일을 다시 듣고싶으면 이 메뉴 혹은 파일 브라우저로 찾아서 들으면 됩니다.
1-7. 음악 탐색기
Music 폴더에 있는 폴더 및 파일 (단, 파일은 음악 파일 포멧만을 표시)을 표시합니다.
제가 자주 애용하는 메뉴입니다^^;;
2. 음악 재생화면
왼쪽이 보통때의 재생 화면입니다.
오른쪽이 화면을 한번 터치했을 때 뜨는 화면입니다.
왼쪽화면은 재생 화면, 아래는 파일 제목 (ID태그에 등록되지 않은 경우는 파일 이름에서 .확장자를 뺀 파일 이름이 나옵니다), 그 아래는 가수 이름, 그 아래는 앨범이름이 나옵니다. 사진에서는 알 수 없음으로 나와 있습니다. ID 태그에 등록을 안해서 이지요.
맨 밑에는 좌측에는 DNSe 음장, 우측에는 재생시간이 뜹니다.
우측화면은 재생, 되감기, 빨리감기버튼과 재생 현황 막대기, DNSe 음장, 재생시간이 나옵니다.
맨 밑에는 되가기, 메뉴, 구간 반복 버튼이 나옵니다.
위 사진은 구간 반복을 실행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myDNSe 옆에 AB가 표시되어 있음으로 보아 구간 반복을 실행하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재생 상태 표시 막대에 연두색 말뚝이 있는 것으로도 확인 할 수 있구요.
음악 메뉴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운드 효과, DNSe, 재생모드, 음악 재생 화면, 재생 속도, 알람 음 추가, 가로 스트로크, 재생 목록에 추가
2-1. 사운드 효과
사운드 효과에는 다음과 같은 목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스트리트 모드, Playlist DNSe, 고음 복원, VibeWoofer
1) 스트리트 모드
DNSe 3.0으로 오면서 스트리트 모드 단계를 2단계로 조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끄러운 길에서 잘 들리게 해주는 스트리트 모드입니다만, 너무 올리는건 싫어서 1로 조절 해놨습니다.
2) 플레이리스트 DNSe
"<EmoDio>에서 본체로 전송한 재생 목록에 User DNSe가 포함되어 있을 경우 자동으로 해당 Playlist
DNSe로 음장 효과가 설정됩니다. <꺼짐>을 선택하였을 경우 이전에 설정된 음장 효과로 변경됩니다.
<켜짐>을 선택하였을 경우 <DNSe> 메뉴 하단에 <Playlist DNSe>가 나타납니다."라고 설명서에 나와 있네요.
저는 이 기능을 잘 안써서...-_-;;
3) 고음복원
MP3, WMA, OGG 같은 포멧은 FLAC 같은 무손실 포멧이 아닌 손실 포멧이기에 압축과정에서 필요없는 부분을 삭제하여 압축되기 때문에 손실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고음 복원기능은 그 손실된 부분을 복구 시켜준다... 뭐 이런 기능입니다. 사용 설명서에 따르면 음질이 나쁜 파일 일수록 그 기능이 더 발휘된다고 본거 같습니다.
전 FLAC 쓰지만 MP3 192K의 음질도 자주 듣기에 그냥 켰습니다;;
4) 바이브우퍼
P3는 햅틱 MP3P입니다. 햅틱은... 뭐더라-_-;; 제 생각대로 말하자면 터치 혹은 모션을 취할때 진동 피드백이 같이 동작하는 것... 이라 대충 기억합니다;; 아무튼 P3도 햅틱 MP3P이기에 진동 피드백이 같이 작동합니다. 바이브우퍼는 저음에 맞춰서 진동피드백이 작동합니다. 근데 저는 진동기(?)가 아까워서 안씁니다 -_-;;
2-2. DNSe 3.0
DNSe 3.0은 다음과 같은 목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동 DNSe, 일반, 스튜디오, 락, 클래식, 재즈, 발라드, 클럽, R&B, 댄스, 카페, 콘서트 홀, 성당, myDNSe
자동 DNSe는 DNSe 3.0으로 오면서 새로 생긴 기능입니다. 뭐, 저는 잘 안씁니다 ㅡㅡ;;
카페는 공간감있는 DNSe 첫번째입니다. 공간감이 있으면서 제일 없지요;;
콘서트 홀은 공간감있는 DNSe 두번째입니다.DNSe 2.0에서도 있었죠. 이건 S5의 스피커로 라이브를 들으면 진짜 공연하는 사운드 마냥...!!
성당은 공간감있는 DNSe 세번째입니다. 정말 스타워즈 OST나 해리포터 OST처럼 오케스트라 음악을 들으면... 쩔어줍니다!!
myDNSe에서는 더욱 강화된 3D & BASS, 그리고 새로 추가된 Concert Hall, 명료도 2단계와 이퀼라이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유저들 취향에 따라 맞춰서 들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myDNSe는 3가지를 설정하신 후 하나를 고르셔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2-3. 재생모드
이건 뭐 요즘 나온 옙들 다 똑같죠.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 반복, 한 곡 반복, 랜덤 재생
일반은 폴더 내의 파일을 한번씩만 재생하고 끝내는 것입니다.
반복은 폴더 내의 모든 파일 재생을 계속 하는 것이구요,
한 곡 반복은 말 그대로 한곡만 계속 재생 하는 것,
랜덤 재생은 무작위로 폴더 내의 파일을 재생하는 것입니다.
2-4. 음악 재생 화면
음악 재생 화면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스펙트럼, 열정적인, 조용한, 감미로운, 신나는, 무드 태그, 앨범 아트, 가사
위 사진에는 앨범아트가 2개가 있는데,
왼쪽은 앨범아트가 ID태그에 등록되어 있을 때이고,
오른쪽은 앨범아트가 ID태그에 등록되지 않았을 때입니다.
이는 앨범아트가 적용된 화면입니다.
2-5. 재생 속도
이번 DNSe 3.0 에서부터는 칩셋이 더 업그레이드 되어 재생속도를 변경시 음의 높낮이가 바뀌던 것이 없어졌습니다. 그건 좋은데...
음이 찌그러 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게;;
이건 뭐 PSP에서도 비디오 재생속도 조절시 음이 찌그러지는 듯하더군요.
DNSe 4.0이 나온다면 개선될 수 있겠죠?
자세한 조작은 맨 밑에 마무리 동영상을 보시면서 비교해보세요~
2-6. 알람음 추가
역시 알람은 S5가 최고인가 봅니다. 1500mW*2의 최고 출력으로, 최고 3개의 곡을 알람곡으로 등록하여 잘 자고 있는 잠을 깨우니 말입니다ㅋㅋㅋ;;
P3는 80mW의 모노 스피커로 깨우려 해도 이게 사운드 출력을 이어폰으로 미리 정해 놓으면 나중에 알람때도 이어폰으로 나옵니다-_-;; 알람은 그닥 추천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휴대전화로 하세요, 그게 더 맘 편할껍니다.
2-7. 가로스트로크
가로스트로크란 화면에 손가락을 대고 가로로 살짝 밀어주며 터치하면 설정한 것이 그대로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로스트로크는 다른 옙들의 스킵 간격과 같은 것입니다.
1 파일, 5초 간격, 10초 간격, 30초 간격, 1분 간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8. 재생 목록에 추가
지금 재생하고 있는 파일을 재생 목록 1~5 중 어느 하나에 추가를 하는 기능입니다.
3. 리뷰를 마무리하며.
음, 역시나 마지막은 동영상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한계인가봅니다...
동영상 찍을때는 A.F가 맞춰지지 않네요;;
항상 그렇죠, 동영상이 뿌옇게 나옵니다만, 위에서 본 사진들을 참고로 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이 문구, 2편꺼 복사 / 붙여넣기 했습니다-_-;;)
블루투스 연결 후 음악 감상것도 올리려 했는데, 분명 동영상을 찍었는데, 파일이 디카에 저장이 안되어 있더라구요-_-;;
내일 저녁즈음에 찍고 올려보겠습니다.
P3가 대박펌웨어 이후 블루투 헤드셋으로 DNSe를 감상할 수 있는 세번째 YEPP이 되었거든요.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메뉴부턴 좀 수월해 지겠지요?
참고로 이번 리뷰, 이틀에 걸쳐서 작성한겁니다-_-;;
삼성전자는 햅틱 UI를 본격적으로 적용한 MP3 플레이어 YP-R1을 내달 출시한다. 삼성의 애니콜 휴대폰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햅틱 UI는 R1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옙 브랜드의 MP3 플레이어에 적용될 예정이다.
YP-R1은 P 시리즈와 Q 시리즈의 중간 라인업으로 2.7인치의 WQVGA가 탑재되어 Q2보다 원활한 동영상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P3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동영상 파일을 별도의 변환 작업 없이 재생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독자 음향 효과인 DNSe 3.0이 적용되었으며 한영/영한 전자사전, 블루투스 2.0, 보이스레코더, FM 라디오 수신 및 녹음, TV 출력(케이블 별도 구매)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프롤로그에서 "이 다음 파트는 메뉴 순서대로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했으니, 약속대로 메뉴 순서대로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메뉴가 Music 메뉴이죠.
S5가 DNSe 3.0을 탑재 했더라면 아마 P3보다 더 완벽한 음악 재생 기기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왜냐구요? 그건 단지 제 생각입니다만, 정리해보자면요.
1. P3는 스피커로 재생시에는 DNSe 음장 효과가 적용이 안된다.
그런데 S5는 적용이 된다. 물론 스피커라서 못느끼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다만,
DNSe 메뉴에서 이퀼라이져를 하나하나 바꾸다 보면 그게 느껴진다.
2. 블루투 헤드셋 역시다. 모든 블루투가 지원되는 YEPP들은 재생 속도까지는 지원 못한다. 하지만 적어도 S5는 사운드 효과, DNSe는 블루투 사용중에도 지원이 된다. 정말로 DNSe 지원 안하는 것과 하는 것은 차이가 크다. 본인이 동생의 T10을 2주일정도 들고 다니면서 블루투 헤드셋을 써본 결과, 없는 밋밋함에 S5가 너무나도 그립게 만들었던 것이다.
음, 방금 리뷰 하려고 사진찍으면서 보니... 스피커도 확실히 사운드 효과를 지원하는 증거가 나타났습니다. 게다가 DNSe 2.0은 확실히 스피커로도 나옵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해보까요?
△ 음악 메뉴의 첫화면
1. 음악 메뉴 제일 처음으로 들어가서.
음악 메뉴를 제일 처음들어가면 위의 사진처럼 8개의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재생화면 이동, 아티스트, 앨범, 노래, 장르, 재생목록, 녹음된 파일, 음악 탐색기
아티스트에서는 자기가 등록한 ID 태그에 의한 아티스트들의 이름이 쫙~나옵니다.
앨범 역시입니다. 자신이 등록한 ID 태그에 적힌 앨범명이 쫙~ 나오지요.
여기서는 Music 폴더안에 있는 곡들이 전부 나옵니다.
ID 태그에 등록한 장르가 여기서 쫙 나오게 됩니다.
재생목록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곡들을 등록한것을 목록에서 골라 듣는 것입니다. 부족하면 파일을 직접 만들면 재생목록 6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음성은 스피커를 열면 나오는 마이크로 녹음한 파일, FM 라디오는 FM 라디오 청취중 원하는 부분을 녹음 해놓은 파일이 있는 목록입니다.
음악 탐색기는 말 그래도 Music 폴더 안에 있는 음악 파일을 탐색하는 탐색기가 되겠습니다.
2. 음악 재생화면으로 들어가서.
기본적인 재생화면입니다.
폴더 이름, DNSe, 재생화면, 곡 제목 등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메뉴 호출 화면입니다. 잘렸는데, 사운드 효과와 DNSe 항목이 있습니다.
2-1. 사운드 효과
사운드 효과 항목에 들어가면 위와 같은 두개의 항목이 나타납니다. 스트리트 모드, 명료도
스트리트 모드로 들어가면 이것을 끄고 켜는 항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모드는 켜놓으면 시끄러운 거리에서도 잘들리게 하는 하나의 사운드 효과입니다.
명료도로 들어가면 사진처럼 0/1/2 단계별로 설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명료도는 제가 생각하기엔 DNSe를 단계별로 더욱 뚜렷하게 출력하는 사운드 효과 중 하나 같습니다.
2-2. DNSe 2.0
DNSe의 목록입니다. 일반, 락, 보컬, 저음 강조, 클래식, 스튜디오, 콘서트 홀, 사용자 설정
여기서 주목할 것은 콘서트 홀입니다.
DNSe 1.0에서는 참 인상 깊었던게 "3D-클럽"이라는 음장이었습니다.
정말 그러한 효과가 나서 정말 신기해했습니다.
요즘 DNSe 2.0이나 3.0의 클럽은 그러하지 않더군요.
오히려 S5의 저음강조에 가깝다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혹은 이름만 바뀐 저음강조일 수 있습니다.)
콘서트 홀 음장은 콘서트 홀 처럼 음이 울립니다.
정말 일반 이퀼라이저 설정으로는 못만들 음장이죠.
제일 아래의 사용자 설정 항목으로 들어가면 위와 같이 2개의 항목이 있습니다.
EQ, 3D & 저음
EQ를 선택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총 9밴드가 나오네요.
마스터 EQ를 사용하고도 사용자 EQ를 사용할 수 있을지는...
저도 안써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ㅡ,.ㅡ;;
확실하게 스피커를 지원하는 S5의 DNSe 2.0!! 왼쪽이 스피커를 열었을 때의 사용자 설정의 3D & Bass, 오른쪽이 이어폰을 꽂고 들을 때의 사용자 설정의 3D & Bass 입니다. 스피커는 2단계 씩으로 지원하는데 비해, 이어폰은 역시 소리가 귀로 바로 전달되니 4단계까지 설정할 수 있군요. 뭐 어떻습니까, 그래도 스피커로도 DNSe를 즐길 수 있는 S5!!
2-3. 가사
가사 항목으로 들어가면 가사를 켜고 끄는 두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켜짐으로 설정해놓으면 Emodio로 파일에 등록해둔 가사가 재생화면에 나오게 됩니다.
2-4. 음악 재생화면
음악 재생화면은 크게 6개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타입1, 타입2, 타입3, 앨범 정보, 앨범 아트, 자동
쩝... 타입2는 느린 S5인데도 어찌나 빨리 움직이던지 카메라가 초점을 제대로 맞추질 못해 쩔쩔 메더군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동영상으로 보시면 어떤건지 아실껍니다만, 동영상도 초점이 그다지... -_-;;
2-5. 알람음 추가
기존에는 알람을 하나밖에 설정 못했었습니다만,
최신 펌웨어 1.50 (그 최신펌웨어가 언제적에 나온건지...)에서는 1곡에서 3곡으로 늘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은 1.50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마쳐서 3곡으로 설정할 수 있는 화면이구요.
2-6. 재생 속도
재생 속도는 x1.0을 기준으로 ±0.3씩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DNSe 1.0, 2.0과 3.0이 차이가 나는 이유중 하나가 재생 속도입니다.
DNSe 1.0과 2.0에 비해 3.0은 하드웨어적인 업데이트가 기존에 비해 더해져 재생속도를 조절시에도 음의 높낮이가 유지가 된다는 겁니다. 이전의 DNSe는 테이프 감듯 음의 높낮이가 생기고는 했습니다.
2-7. 스킵 간격
스킵 간격은 총 5개의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곡, 5초, 10초, 30초, 1분
보통은 CDP 같은 경우도 빨리감기 버튼 한번 딱 누르면 한곡이 넘어 가잖습니까?
그런 기능을 하는 것이 스킵 간격입니다만, 여기는 1곡 뿐 아니라 5초, 10초 등등이 생겨 그 설정에 따라 시간을 넘겨버립니다.
2-8. 북마크
우허허, DNSe 2.0+ 이상이 아니라서 구간반복은 없지만!
P3에도 없는 북마크 기능은 있습니다~_~
여기서는 블루투 헤드셋으로도 DNSe, 사운드 효과가 적용 됨을 동영상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만,
아마 동영상 사운드 만으론 확인이 어려울꺼 같은...-_-;;
3. 리뷰 1편을 마치며.
앞에서도 말했지만, S5는 정말 좋은 음악 감상용 MP3임에 틀림 없습니다.
이어폰을 끼면 이어폰으로, 스피커를 열면 스피커로 DNSe가 적용된 음악 감상에, 스피커는 큰 사운드 출력까지!! 그리고 블루투스 헤드셋 역시나 S5에 잘맞죠.
혹, 이걸 보시더라도 사시는 분은 없겠지만, 이미 사신 분들께도 모르신 분이 있으시다면 보고 기능을 써먹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음악 메뉴 정리차 리뷰 마지막의 동영상을 올립니다.
(휴... 리뷰때문에 몇시간을 소모했는지 모르겠네요-_-;; 분명 위에 보면 시작시간은 11:44분인데, 마감시간은... 4시 20분 정도-_-;;)
어쨋든 P3의 외형편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외형같은 경우는 프롤로그 편에서도 더 잘 찍혀 나왔겠지만,
이번에는 동영상까지 찍어서 외형이 어떻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흠... 저거 처음에 붙어있는 저것...
제가 프롤로그 때 누렇게 될때까지 쓴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저건 비닐 종류가 아닌 액정필터처럼 접착제로 붙이는 그런 형식이더군요.
바지에 몇번 넣었더니 먼지가 쩔어서... 결국은 필터 하나를 쓰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제누스 케이스도 쓰고 있기에 그리 큰 걱정은 없네요~_~
정면입니다.
YEPP 로고가 있는 부분, 외국 제품들은 SAMSUNG이라고 되어 있겠지요. (A에서 줄하나 빼구요;;)
바디부분은 메탈이죠. 특장점에도 나와있습니다.
P2처럼 LED같은게 없어 빛이나는 그러한 멋은 없어져버렸습니다. 차라리 < · · · > 부분에라도 불이 들어온다면...
액정 아래에 보면... 사진에는 잘 안나오네요;;
< · · · >가 있습니다. 예전에 프롤로그적에는 쓴지 얼마되지 않아 몰랐는데, 알고보니 그림, 플래시, 텍스트 뷰어, 메뉴화면 등을 사용할 때 < · · · >에 살짝 드래그를 하면 미니 뮤직 플레이어가 나옵니다.
이는 제일 아래 동영상을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하나더, 비디오 재생시 < · · · >를 드래그 하면 볼륨 조정이 가능합니다.
좌우 입니다.
특별한건 없습니다. 멋을 위해 크롬으로 도금된? 은색 줄이 있지요.
프롤로그적에 양 사이드에 키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막상 케이스를 써보니 지금의 방식이 편하긴 편합니다.
(들은 바에는 이렇게 설계된 이유가 케이스 쓸때도 편하라고 그렇게 디자인 되었다네요.)
P3의 아름다운 줄무늬.
다른 MP3와 비슷하게 위에는 SAMSUNG 로고, 아래는 모델명, DESIGNED BY SAMSUNG, 이하 등등이 있네요. 프롤로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줄무늬 디자인은 뒷면에만 한정되어 있다는거...
그래도 없는거보다 훨씬 나은 디자인이죠.
윗면이라요.
전원부/홀드키, 옆에는 공백, 옆에는 볼륨키 2개, 그리고 모노 스피커 입니다.
솔직히 S5와 비교시... 스피커는 역시 S5가 나았습니다.
간간이 스피커 쓸 일이... 혼자서 일할때, 22정도 켜놓고 들으면 혼자 듣기에 딱 좋아요.
(물론 저는 근무하는 곳이 차가 다니는 도로입니다만... 차가 지나가고 조용할 때 듣기 좋죠-_-;;)
음, 그리고 개인적인 견해인데...
다음 P3 펌웨어에서는 드래그로 볼륨조절을 못하니 차라리 음악 재생 화면시 한번 터치하면 나오는 재생, 빨리감기, 되감기 버튼 등이 나올때 재생화면 오른쪽에 볼륨 조정 버튼이 스크린상에 생기면 좋겠네요.
왠지 편할꺼 같아요. 계속 누르고 있으면 볼륨이 계속 올라가고, 한번 누를시에 1씩 올라가는...
아랫면입니다.
이어폰 단자, 24핀 충전/USB 단자, 리셋 버튼/마이크 순서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S5때는 분명 이렇게 보면 오른쪽에 이어폰단자가 배치되어 있었는데,
P3는 위치가 바뀌어서... 자전거 타면서 들을때 이어폰 플러그가 꽤나 걸리적 거립니다. (벌써 이어폰 단자가 맛이갈까봐 걱정중이라고 보세요;;)
충전기도... 꽂을때,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휴대폰이나 다른 옙들을 꽂을때처럼 그렇게 부드럽게 들어가지 않더라구요. 뻑뻑해요-_-;;
리셋도 오늘 처음해봤습니다.
사운드 출력을 오토로 설정해놨습니다. (이는 다음리뷰에서...)
이어폰을 빼면 스피커로, 이어폰을 꽂으면 이어폰으로 나와야 하는데,
이게 이어폰을 뺏다가 꽂았는데, 갑자기 화면이 꺼지더라구요. 소리도 안나구요. 전원 버튼도 안먹혀요.
결국은 리셋버튼을 눌렀습니다. 그제야 잘되더군요.
후, 캡쳐 작업이 꽤나 오래 걸려부렀네요-_-;;
우선 리뷰 보시기전에 참고라도 하시고 보시는게 더 나을거 같아서...-_-;;
자, 진짜 처음 S5를 접했던 기분으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쓰던 그대로를 다시 포장하여 재포장해봤습니다.
스피커 윗쪽에 비닐? 어쨋든 그 비슷한 재질로 된 손잡이가 있습니다.
그걸 당기면 간단히 나오는 그런거 였던거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동생 MP3P인 YP-T10은 제가 개봉했고, 제 MP3P인 YP-S5는 동생이 개봉했습니다 -_-;; T10도 비슷한 원리였기에 생각 난대로 적어봤습니다.)
클로즈업 하여 찍은 사진.
이미 저 사진들 안에서는 캐릭터들이 YA-BH270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 삼성)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S5는 YA-BH270으로 음악듣기엔 최적화 된 MP3P일지도 모르지요.
S5의 특징들이 나열되어 있군요.
- Hide Out 스테레오 스피커
- 블루투스 1.2 (로 인한 블루투스 헤드셋 연결중 DNSe 2.0 음장 사용 가능)
- 비디오 재생 (MPEG4)
- 그림 파일 출력 (JPEG)
- 음악 파일 재생 (MP3, WMA, OGG, AAC, FLAC : 펌웨어 1.50 업그레이드 후 사용가능)
- 간단한 게임기능
- 텍스트 뷰어
- FM 라디오 / 라디오 녹음
- 음성 녹음
위에 캡쳐한 정보들이 여기에도~_~
구성품이라면...
간단 설명서, 다른 온라인 관련 책자, 삼성 미디어 스튜디오 (SAMSUNG Media Studio : SMS, 요즘에는 Emodio, 이모디오로 바뀌었음) 설치 CD, YA-EP150 이어폰, 그리고 본체가 다입니다.
EP150은 In-Ear 타입이라 솜같은 것도 없습니다.
그래도 없는 만큼 제값 하는 이어폰이니...
앞면입니다.
음, 아마도 반개월 정도 필름 붙이고 케이스 씌웠는데, 저렇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P3 사기 약 2주일 전쯤부터 동생이랑 2주만 바꿔쓰자 했는데, 동생이 필터에 기스를 많이 내놨더군요-_-;;
보기 안좋아도 양해 바랍니다;;
제 S5는 보시다시피 블랙 색상이라 전원 불이 안들어와도 그... 방향 표시 등등이 다 비칩니다;;
T10은 깔끔하던데요.
그래도 대충보면 S5는 텍스트 같은것도 별로 없어 정말 깔끔해 보입니다.
뒷면입니다.
제가 손에 땀이 많아요-_-;;
땀자국이 그대로 말라서-_-;;
2008/03 제조된 MP3P 티내는군요;;
삼성로고 왼쪽에 보면 스트랩 거는데가 있습니다.
목줄만 있으면 목에 걸고 다니셔도 됩니다.
제가 3/4월 즈음에 자주 목에 걸고 다니면서 자전거를 탔는데요,
저는... 그닥 무겁지 않았습니다.
S5의 이전 모델인 YP-K5보다 가벼워졌으니 목에 걸고 다녀도 안심할 수 있을 정도일 거예요.
윗면입니다.
왜 색이... 검은색이 아니게 보이죠-_-;;
근데 실제로 S5 블랙 색상을 정면 (광택나는 부분)을 제외하고 뒷면을 보시면, 약간의 파란 것들이 반짝 거리는걸 확인 하실 수 있을겁니다. (저뿐일까요?) 마치 블루블랙을 연상 시키는군요.
사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약 1~2초 정도 당기고 있으면 전원이 켜지거나 꺼지고, 왼쪽으로 당기면 전원을 켜신 상태에서 홀드모드가 됩니다.
홀드모드에서 화면까지 다 꺼진후, 터치패드를 건드려보면 패드 한 가운데만 불이 들어옵니다.
그거도 꽤 예쁘데요. (제 기준)
아랫면입니다.
이어폰 단자, 24핀 휴대폰 충전기가 사용 가능한 단자가 있습니다.
그 아래는 위에서 언급한 핸드 스트랩 구멍이구요.
좌/우 사진입니다.
그닥 그렇게 볼건 없습니다.
오히려 더 심플해서 좋지 아니한가요?
스피커 오픈 후, 사진 하나 찍었습니다.
정말 YP-K5에 비해 저 철판 디자인은 정말 예뻐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