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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바뀐' 6세대 신형 쏘나타 출시

현대자동차가 자사의 대표 중형 세단인 신형 쏘나타를 새롭게 선보인다.

1985년 1세대 모델을 시작으로 이번 신형 쏘나타는 6세대 모델. 현대차의 디자인 미학 ‘Fluidic Sculpture(플루이딕 스컬프쳐)’를 반영한 스타일과 동력성능, 안전성 및 우수한 연비를 실현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지난 2005년 프로젝트명 ‘YF’로 개발에 착수해 4년여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4,500억원을 투입했다.

‘유연한 역동성’을 의미하는 ‘Fluidic Sculpture’는 자연으로부터 얻은 영감을 유기적인 자동차 디자인에 적용한 것으로 신형 쏘나타를 중심으로 향후 현대차 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외장 컬러 역시 레밍턴 레드, 블루블랙, 에스프레소(브라운 칼라) 등 젊은층이 선호하는 컬러를 대거 적용, 총 9가지의 외장 컬러로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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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쎄타Ⅱ MPi 엔진을 적용한 신형 쏘나타는 최고출력 165ps, 최대토크 20.2㎏om로 최강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변속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연비는 12.8km/ℓ(자동변속기 기준)로 기존 쏘나타에 비해 약 11.3% 개선해 중형 세단 최초로 2등급 연비를 확보했다.

안전성 면에서도 고온에서 프레스 성형을 통해 초고장력 강판을 제조하는 ‘핫 스탬핑 공법’을 적용한 고강도 차체 부품을 썼다. 또한 운전석, 동승석, 사이드 및 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을 적용해 최상의 충돌 안전 성능을 확보했다.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 Hill-start Assist Control) 와 브레이크 어시스트 시스템(BAS, Brake Assist System)을 적용한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동급 최초로 전모델에 기본 적용해 예방 안전성도 더욱 높였다. 후방 주차시 스티어링 휠 조작에 따른 차량의 예상 진행 경로를 표시해주는 후방 주차 가이드 시스템(PGS, Parking Guide System)도 신형 쏘나타에 새롭게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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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쏘나타는 국내 최초로 3피스 타입의 파노라마 선루프를 적용해 실내 개방감을 높임과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했다. 오디오는 탑승객의 취향에 따라 3가지의 음향모드를 제공하는 ‘디멘션(Dimension)’ 시스템으로 8인치 대형 스크린과 JBL 프리미엄 사운드와 함께 어울린다.

신형 쏘나타에 내장된 모젠 프리미엄 WIDE 내비게이션은 3세대 무선망인 WCDMA 방식을 채택해 SOS, 도난추적 등 기본적인 안전ㆍ보안서비스를 2년간 무료로 제공한다.

모젠은 무선통신을 이용해 네트워크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차량을 진단하고 분석내용을 운전자에게 전달한다. 차량에 문제가 생길 경우 정비소까지 길안내를 제공하는 토탈 차량 관리 서비스인 ‘모젠 오토케어’를 적용했다.

현대차는 내년 1월, 2,400cc 쎄타 Ⅱ GDi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모델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쏘나타의 택시 모델은 지속적으로 생산, 공급하며 신형 쏘나타와 함께 택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형 쏘나타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Y20 Grand 2,130만원, Prime 2,315만원, Premier 2,490만원, Top 2,59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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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정보팀 김재희 기자 wasabi@danawa.com





P.S : 엔진은 그래도 쎄타 II 엔진이군요...

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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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IF, USB 3.0 인증 시작

머잖아 USB 3.0을 지원하는 기기들을 만나볼 수 있을 듯하다.

외신의 보도에 의하면 USB 규격화 단체인 USB-IF(USB Implementers Forum)가 USB 3.0 표준·인증 프로그램을 개시했다고 보도했다.

프로그램에 합격한 제품은 'SuperSpeed USB/USB 3.0 대응'을 표시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USB 3.0 규격을 만족시키는 제품의 등장이 좀 더 가까워진 셈이다. 일각에서는 이르면 내년 CES에서 USB 3.0과 관련된 정보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SB-IF는 USB 3.0 표준은 기기 간의 대역폭과 전송 속도를 기존 2.0 사양에 비해 10배 가까이 끌어올렸다고 발표했다. USB 3.0을 기반으로 한 플래시 드라이브는 1GB의 데이터 전송에 약 3.3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다나와 이상훈 기자 tearhunter@danawa.com





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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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로 뛰쳐나온 트랜스포머 스키즈(Skids)

GM대우의 차세대 경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9월1일부터 국내 도로를 누비게 됐다.

GM대우는 오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신차발표회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신형 마티즈는 GM의 글로벌 경차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총 27개월을 개발기간을 거쳐 탄생했다. GM대우는 기존 마티즈 제작 경험을 살려 경차 플랫폼 개발은 물론 엔지니어링과 디자인을 총괄적으로 주도했다. 이를 위해 소요된 개발비는 총 2,950억원으로 전세계 최초로 국내 판매를 시작하게 된다. 이후 유럽, 아시아, 북미 지역을 포함한 150여 개국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성능과 품질 검증을 위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100만km 이상의 내구성 테스트를 끝마쳤다. 글로벌 경차인 만큼 전세계의 다양한 기후 상황을 고려한 것.

경차의 취약점인 안전을 고려해 고장력(66.5%), 초고장력 강판(16%)을 사용하고 우물정(井)자 타입의 크래들과 H자 형태 초고장력 바, 커튼 에어백 등을 적용했다. 보행자와 충돌시 엔진 부위에 부딪히지 않도록 엔진과 후드 사이 공간을 충분히 확보해 국내외 신차 안전도 평가 기준 별 4개 이상을 목표로 개발됐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520mm, 축거 2,375mm의 크기로 동급 최대 외관 사이즈다. 특히 ‘휠 아웃/바디 인’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차량 휠과 휠 하우징이 더욱 돌출되어 차체의 안정감 및 측면 볼륨감을 높였다.

5도어 차량이지만 스포티한 스티일의 3도어로 보이게끔 디자인한 뒷문 손잡이와 바디 일체형 리어 스포일러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앞좌석 레그룸 1,067mm, 뒷좌석 레그룸 893mm의 공간과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도어 트림을 레드, 블루, 실버 등의 색상으로 선택 가능해 바디 컬러와의 일체감을 내거나 다른 색상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모터사이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다이내믹 미터 클러스터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식을 동시에 적용했다. 동급 최초로 미터 클러스터에 트립 컴퓨터를 탑재해 주행가능 거리, 평균속도, 주행시간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장착된 1,000cc DOHC ‘S-TEC II’ 엔진은 GM대우가 개발한 4실린더 16밸브 타입의 엔진이다. 준중형급 이상의 엔진에 주로 적용되는 PDA 시스템을 탑재해 저속에서는 연소 안정성, 고속에서는 엔진 최적화로 연비 향상의 효과를 내는 기술이다.

엔진 내부 자동 온도조절 장치를 장착해 연비를 개선했고 타이밍 체인을 써서 유지비를 줄였고 흡기 시스템을 개선해 소음과 진동을 줄였다. 3중 구조의 흡/차음재 및 언더바디 구조를 적용해 외부 소음의 실내 유입을 막았다.

이밖에 앞유리 하단 결빙 방지 열선, 루프랙, 열선 내장 전동식 사이드 미러, 오토 도어록, 공기청정필터, 스마트키 등의 편의장비를 구비했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팝(Pop), 재즈(Jazz), 그루브(Groove) 등 3가지 트림으로 나뉜다. 가격은 팝906~928만원, 재즈 944~1,024만원, 그루브 1,009~1,089만원(4단 자동변속기 기준(130만원 포함)이다. 수동변속기 차량의 경우 국내외 수요를 감안해 내년초 국내 시판할 계획이다.

GM대우는 8월 19일부터 사전 계약을 실시하면 8월 사전 계약자(9월 차량 출고자 기준)에게는 하이패스 단말기를 제공한다.

기존 800cc 마티즈 트림중 시티(City)와 밴(Van) 모델은 단종시키지 않고 그대로 판매할 계획으로 모델명만 마티즈 클래식(Matiz Classic)으로 바꾸고 신형 모델과 병행 판매한다.

다나와 정보팀 김재희 기자 wasabi@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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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YF’ 차명 ‘쏘나타(SONATA)’로 확정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신형 중형 세단『YF(프로젝트명)』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1985년 10월 출시이래 전세계에서 약 445만대를 판매하며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쌓아 온『쏘나타(SONATA)』의 차명을 계승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일 출시 예정인 신형 쏘나타는 세타 II 2.0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돼 강력한 동력성능과 동급 최고 수준인 12.8km/ℓ의 연비를 달성했다. 여기에 차체자세제어장치(VDC)가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어 안전성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파노라마 썬루프와 핸들에 부착되는 패들 쉬프트형 변속기, 버튼 시동장치 등 고급 사양 및 첨단 사양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신형 쏘나타(YF)의 렌더링은 모든 라인이 하나의 선으로 이어진 듯 유기적인 연결을 강조하면서도 고도의 긴장감이 느껴지는 곡선적인 캐릭터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이미지를 담아냈다.

와이드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강렬한 헤드램프, 캐릭터 라인의 진보적인 마스크를통해 강인한 전면부 이미지를 표현했다. A필라에서부터 완만한 경사로 날렵하게 떨어지는 스타일과 유연하게 이어지는 측면 라인을 통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세련된 라인과 면으로 구성된 후면부는 측면 캐릭터 라인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리어 램프의 조화를 통해 개성있는 조형미를 강조했다.

*현대자동차 보도자료





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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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투싼 ix(아이엑스) 출시

투싼’이 쿠페(Coupe)와 SUV의 만남으로 새롭게 다시 태어났다.  

『투산 ix(아이엑스)』는 현대차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소형SUV 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SUV의 다목적성과 쿠페의 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CUV(Crossover Utility Vehicle)를 표방한다.

 ‘투싼 ix’는 유기적인 연결을 강조한 유선형의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강력한 동력성능, SUV 최고의 연비, 고급 편의사양, 최상의 안전성 등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춰, 기존 ‘투싼’과는 전혀 다른 신차로 태어났다.

현대차는 프로젝트명 ‘LM’으로 개발에 착수해 3년여 간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2,800억원을 투입했다.

‘익쏘닉’에서 보여줬던 육각형 모양의 ‘헥사고날 그릴(Hexagonal Grille)’을 양산형 모델에도 적용해 강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다.

디젤 모델에는 현대차가 순수독자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친환경 디젤엔진인 2.0 R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184ps, 최대토크 4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더불어 기존모델 대비 17.5% 상승한 15.4km/ℓ(2WD, 자동변속기 기준)의 연비를 자랑한다.

 

디젤모델은 유럽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를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저공해차로 인정받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이 5년간 면제된다.

가솔린 모델은 2.0 쎄타Ⅱ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166ps, 최대토크 20.1㎏om, 연비는 11.7km/ℓ(2WD, 자동변속기 기준)다.

동력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투싼 ix’는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동력손실은 최소화하고 연비는 더욱 향상시켰다.

4WD X20 트림을 제외한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 차체자세제어장치는 엔진 토크 및 브레이크를 능동적으로 제어, 차량 주행안정성을 확보했다. 급경사 및 언덕길 주행시 브레이크 제어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해주는 경사로 저속주행장치(DBC, Downhill Brake Control)와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 Hill-start Assist Control)를 추가했다.  

‘투싼 ix’는 급제동 상황 발생시 제동등을 점멸, 후방차량에 위험을 알려주는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Emergency Stop Signal), 루프 전면의 글라스를 적용한 파노라마 썬루프, 하이패스 시스템과 후방디스플레이 모니터를 ECM 룸미러에 통합한 통합형 ECM 룸미러 등 고급 사양들이 대거 적용됐다.

현대차는 ‘투싼 ix’의 우수한 성능을 기반으로 동력계통에 대한 보증기간을 기존 3년 6만km에서 5년 10만km로 확대,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가격은 디젤 모델 2WD의 경우 X20 디럭스 2,135만원, LX20 럭셔리 2390만원, LMX20 프리미엄 2,700만원. 가솔린 모델의 경우 X20 워너비 1,870만원, LX20 럭셔리 2,085만원, LMX20 프리미엄 2,40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현대차 보도자료

다나와 정보팀 김재희 기자 wasabi@danawa.com

 





출처 : 다나와

P.S : 아빠... 1년만 더 참으면 가솔린 모델도 이렇게 좋은차를 뽑을 수 있는것을... (저희 아빠차가 투싼2009 가솔린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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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업계 최고 저전력 1GHz 모바일 CPU 코어 개발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저전력을 실현한 초고속 1기가헤르츠(GHz) 모바일 CPU 코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CPU 코어는 모바일 기기에 사용되는 모바일 SOC(System on Chip)의 핵심으로서, 연산과 프로그램 명령어 수행을 직접 담당해 모바일 SOC의 성능을 결정짓는 부분이다. 일반적으로 모바일 SOC는 핵심이 되는 CPU 코어와 메모리, LCD, USB 등 주변장치 연결을 위한 인터페이스 설계 블럭으로 구성된다.

기존 모바일 CPU 코어는 소비전력이 높고 고속 인터페이스의 한계로 폭넓은 적용에 제한이 있었으나, 삼성전자의 이번 모바일 CPU 코어 개발로 소형 모바일 기기에서 기가헤르츠 시대를 여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번 1GHz 모바일 CPU 코어에는 ARM사의 최신 CPU 코어인 CortexTM-A8을 기반으로 삼성전자의 최첨단 45나노 저전력 반도체 공정기술과 독자적인 회로 최적화 설계기술 및 미국 Intrinsity사의 회로 설계기술이 접목됐다.

여기에 적용된 회로 최적화 기술로 회로 일부분의 전력 소모와 동작 속도를 30% 이상 개선시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CPU 관련 회로 설계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 손재철 상무는 "모바일 CPU 코어 설계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전력소모를 낮게 유지하면서도 고속의 클럭 스피드를 달성하는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공정기술과 설계기술로 1GHz의 고속 동작과 전력소모를 최소화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를 포함해 CortexTM-A8 코어 기반의 모바일 SOC를 개발하는 반도체 업체는 전 세계적으로 10여 개 정도가 있으나, 저전력 반도체 공정에서 생산 가능한 1GHz 이상의 모바일 SOC 기술을 보유한 업체는 현재 삼성전자가 유일하다.

이번 개발로 삼성전자는 회로 설계 관련 특허를 10건 이상 출원하는 등  모바일 SOC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모바일 SOC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모바일 SOC 시장은 올해 32억불에서 2012년 60억불로 연평균 24%의 급성장이 전망되어 메모리 반도체에 이어 반도체 수출 성장을 견인하는 효자종목으로 기대된다.

다나와 최호섭 기자(notebook@danawa.com)





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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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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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 출시

기아차가 총 25개월의 기간 동안 총 2,400억 원을 투입해 완성한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직렬 4기통 LPi 엔진 및 영구자석형 동기모터를 장착해 동력성능과 경제성을 겸비했고 하이브리드 기술, 친환경성, 친환경 컨셉트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주요 특징으로 하고 있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1.6 감마 LPi 엔진, 무단변속기와 함께 전기모터, 인버터, 컨버터, 배터리 등으로 이루어 진다. 기아차는 전기모터, 인버터, 컨버터, 배터리 등 4가지 핵심 하이브리드 동력부품의 독자개발 및 국산화에 성공했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LPi 엔진 출력 114마력, 전기모터 출력 20마력의 동력 성능을 자랑한다. 연비도 공인연비 17.8km/ℓ, 가솔린 가격 환산 연비 39km/ℓ (가솔린 가격 : 1,654원/ℓ, LPG가격 : 754원, 한국석유공사 7월2주차 기준)의 뛰어나다. 이는 동급 가솔린 차종대비 연간 약 133만원의 유류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연비 수준이다. (연간 2만km 주행 기준, 동급 가솔린 연비 : 15.2km/ℓ 기준)

 

사전계약 고객을 포함해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의 7월 계약 고객에게 2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를 7월에 계약하고 8월에 차량을 인도받는 개인고객 전원에게 전국 32개 콘도 및 펜션 1박 2일 숙박권을 증정하는 ‘하이브리드카 여름휴가 초대 이벤트’도 실시한다.

 

배터리, 인버터 등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에 대해서는 6년 12만km, 동력계통 부품에 대해서는 5년 10만km의 보증기간을 제공하는 등 하이브리드카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아차는 향후 하이브리드 차량 전용 플랫폼을 개발하고, LPi 엔진이 장착된 하이브리드카 뿐만 아니라 2011년에는 로체급 가솔린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2013년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개발할 예정이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의 판매가격은 ▲HEV 기본 2,054만원 ▲HEV 고급 2,233만원 ▲HEV 최고급 2,335만원 이다.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기준)

 

항 목

포르테 하이브리드

1.6 LPI

전장 X 전폭 X 전고 (mm)

4,550 X 1,775 X 1,460

휠 베이스 (mm)

2,650

엔진성능

배기량 (cc)

1,591

최고출력 (ps)

114

최대토크 (kg·m)

15.1

변속기

무단변속기

배터리

구조

리튬 이온 폴리머

용량/전압

5.3 Ah / 180 v

모터

최대출력(ps)

20

최대토크 (kg·m)

10.7

공차중량(kg)

1,297

연비(km/)

17.8

CO2배출량(g/km)

99

연료탱크()

45.4 (85% 공칭용량)

 

보도자료 : 기아자동차
다나와 정보팀 김재희 wasabi@danawa.com





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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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하이브리드 '4-에코 스타일' 다음주 출시

기아차가 15일 출시 예정인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가 『4-에코 스타일(Four Eco Style)』로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전국 영업소에서 사전계약을 받고 있는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역동적인 미래지향적 세단’을 디자인 콘셉트로 정하고 하이브리드카만의 새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에코 스타일(Eco Style)’이란 기아차가 ‘스타일이 있는 미래 친환경차’를 만들기 위해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에 적용한 하이테크/친환경 디자인 차별화 요소를 뜻한다.

 

■ 에코 스타일 1 : 포르테의 역동적 디자인을 이어받은 공기역학적 외장 스타일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디자인기아(Design Kia)의 대표작 중 하나인 ‘포르테(Forte)’의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이어가면서도, 연비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공기역학적 외장 스타일을 완성했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에는 프론트/리어 범퍼스커트, 전용 알루미늄휠, 가니쉬 타입 리어스포일러 등을 적용했으며, 엔진룸 하부, 센터플로어 하부 등에 별도 전용커버를 사용해 차량 하부를 최대한 평평하게 만들어 주행 저항을 개선했다.

이 결과 가솔린 모델(0.29Cd)보다 우세한 0.26Cd의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했다. (※공기저항 계수는 낮은 수치가 우세함)

■ 에코 스타일 2 : 친환경차 전용 엠블렘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기아차 최초로 친환경 브랜드인 ‘에코 다이나믹스 (Eco Dynamics)’ 엠블렘이 적용된다.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이 적용된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에 친환경 브랜드 엠블렘을 적용하여 ‘기아차의 첫 친환경 양산차’라는 점을 강조했다.

■ 에코 스타일 3 : 하이브리드 전용 컬러‘라임 트위스트’
기아차는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의 친환경 이미지를 완성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전용 신규컬러인 ‘라임 트위스트’를 개발했다.

하이브리드 전용 ‘라임 트위스트’ 컬러는 친환경을 연상시키는 그린을 베이스로 채도를 높인 라임계 색상으로 기아차 하이브리드카만의 개성을 부각시켰다.

기아차 관계자는 “시선을 집중시키는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만의 고채도 전용컬러는 자신만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는 운전자들에게 독특한 스타일과 친환경차를 탄다는 자부심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에코 스타일 4 : 하이테크 이미지 구현을 위한 디자인 사양 차별화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친환경차라는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한 다양한 하이테크 디자인 차별화 요소를 적용했다.

첨단 이미지와 친환경 콘셉트를 강조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전용 클린 이미지 헤드램프, ▲LED 램프와 라이트 가이드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완성한 클린 리어콤비램프, ▲공력 개선과 독특한 스타일을 고려한 투톤 칼라 알루미늄휠, ▲강하고 스포티한 이미지의 안개등과 블랙 유광 인테이크 그릴 등이 적용되었다.

*. 기아자동차 보도자료
다나와 정보팀 김재희 기자 wasabi@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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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출시

현대차가 LPi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해 국내 친환경차 시대의 첫 포문을 열었다.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초의 LPi 하이브리드인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의 보도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지난 4월 서울모터쇼를 통해 처음 공개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3년 7개월의 기간 동안 2,508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세계 최초의 LPi 하이브리드 모델. ‘세계 최초로 청정연료를 사용하는 고성능/고연비/저유지비의 준중형 LPi 하이브리드’를 콘셉트로 개발됐다.

하이브리드는 일반적으로 서로 다른 두 개의 동력원인 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차를 말한다.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세계 최초로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한 친환경 자동차다.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1.6 감마 LPi 엔진, 무단변속기와 함께 전기모터, 인버터, 컨버터, 배터리 등으로 이뤄졌다. 현대차는 전기모터, 인버터, 컨버터, 배터리 등 4가지 핵심전기동력부품의 독자개발 및 국산화에 성공했다.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LPi 엔진 출력 114마력, 전기모터 출력 20마력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한다. 연비도 공인연비 17.8km/ℓ, 유가 환산 연비 39km/ℓ (가솔린 가격 : 1,654원/ℓ, LPG가격 : 754원, 한국석유공사기준)로 경제성까지 동시에 갖췄다. 이는 동급 가솔린 차종대비 연간 약 135만원의 유류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99g/km로 LPG 연료 차량 중 세계 최초로 북미배기가스규제인 SULEV(Super Ultra Low Emission Vehicle)를 만족시켰으며 국내 최저 이산화탄소 배출 차량으로 기록됐다.

차량 정차시 엔진을 정지시키는 ‘오토스톱기능’을 적용해 불필요한 공회전으로 인한 연료소비를 막아 경제성을 더욱 높였다.

현대차는 배터리, 인버터 등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에 대해서는 6년 12만 km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동력계통 부품에 대해서는 5년 10만km의 보증기간을 제공하는 등 하이브리드 차량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의 판매가격은 ▲ HDe-Ⅰ 2,054만 5천원 ▲ HDe-Ⅱ 2,221만원 ▲ HDe-Ⅲ 2,324만원이다(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기준).

* 현대자동차 보도자료
다나와 정보팀 김재희 기자 wasabi@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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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R의 이복형제, 싼타페 더 스타일 출시

현대차가 지난 2005년 11월 신형 싼타페를 출시한 이후 3년 7개월 만에 새롭게 바뀐 싼타페 더 스타일을 출시했다.

엔진은 친환경 신디젤엔진인 e-VGT R엔진이 탑재돼 2.0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184마력(ps), 최대토크 40.0kg.m와 함께 1등급 연비인 15.0km/ℓ(자동변속기 기준)로 동급 최고수준의 동력성능 및 경제성을 자랑한다.

 

변속기는 기존 5단 자동변속기 대신 6단 자동변속기가 새롭게 적용돼 향상된 동력 전달 성능을 확보했다. 엔진과 변속기는 쏘렌토R의 장착된 것과 동일하다.

 

 

디자인도 새롭게 변경돼, 외관 디자인은 기존의 독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에 과감하면서도 안정감을 살린 세련미를 더했다. 내장 디자인은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여 감성적인 미를 강조했다.

 

내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일반오디오 적용모델에 처음으로 적용된 음성인식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비롯해 전후방주차보조시스템, 버튼시동장치, 하이패스 시스템 등 첨단 편의사양도 대폭 강화했다.

 

 

현대차는 「싼타페 더 스타일」의 동력계 보증수리기간을 기존 3년 6만km에서 5년 10만km로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싼타페 더 스타일」의 판매가격은 개별소비세 환원 기준으로 ▲2.0 2WD모델이 2,584만원~3,192만원 ▲2.2 2WD모델이 2,839만원~3,547만원 ▲2.2 4WD모델이 3,018만원~3,87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다나와 정보팀 김재희 wasabi@danawa.com





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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