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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뜯어본 PSP 그란투리스모 스페셜팩!!


간만의 포스팅입니다.
군입대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리고 내년에 PSP2가 나온다는 소식이 있지만...
올해 SCEK에서 정말 예전같지 않은 상품을 내놓는 바람에-_-

올해 PSP의 스페셜팩이 2개가 있었나요?
하나는 소울칼리버 라일락 퍼플 팩,
또 하나는 지금 간단히 소개드릴 그란투리스모 스페셜팩.

정말 일반의 블랙 PSP는 뭔가 밋밋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는데,
이건 정말 조화가 딱 맞는 그런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좋았습니다~_~

자 그럼 간단 오픈케이스 갑니다~


뜯어보니 아니 저것은... 싶었던!!
왠지 박스가 너무 컸습니다!!
이것의 정체는!!


그란투리스모 특전인가요?
첨엔 쿠션인줄 알았는데 지퍼가 있어서 열어보니 상당히 괜찮아보이는 퀄리티의 담요가 들어 있었습니다.

아빠차에 겨울되면 쓰라고 두려구요ㅎㅎ


참 간만에 받아보는 플레이스테이션 오피셜 매거진~
PS3 슬림과 PSP Go!에 대한 광고가 그냥...ㅎㅎ

개인적인 생각인데 PS3 로고는 확실히 이전 기존로고가 훨씬 낫습니다.
이번 로고는 뭐... 중국산 느낌이 왜이리 확 나게 만들죠?


오오, 드디어 이번 주인공들이 들어있는 큰 박스입니다.
박스 뒤쪽을 보면 제품보증 도장?을 찍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존 PSP를 구매해보신 분이시라면 아실겁니다.


박스를 열자 떡하니 보이는 특전 스트랩과 파우치.


파우치에 대한 것은 아래에 기재해두었습니다.


이건 간단한 사용 설명서입니다.
읽어두면 사용하는데 나쁠건 없습니다.


흐허허, 현대의 투스카니가 나온다는 신기했던 소프트.
그란투리스모!!

근데... 지금 그란투리스모 스페셜 PSP가 UMD 드라이버가 맛이간 상태에서 오는 바람에 게임을 못즐기고 있네요ㅠㅠ


본체 박스입니다.
예전에 라일락퍼플을 오픈할 때 처럼 박스에는 PSP로고 밖에는 없습니다.
다만 그 때는 흰박스였는데, 이번엔 간지 블랙이네요ㅎㅎ


구성품이야 PSP-3000 시리즈가 보통 그렇듯이
본체, 충전기, AC어댑터, 사용설명서, 배터리 이게 다입니다-_-;;


제가 이 본체에 반하게 되버린... 요소들을 밝혀 보겠습니다.
우선 이 본체의 컨셉이 자동차 머플러를 연상시키는 색상입니다.
그래서 후라이팬도 보통 후라이팬과는 다른 광택이 없는 어두운 회색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테두리도, R/L 트리거도 일반 블랙 색상의 PSP와는 다릅니다.
역시 어두운 회색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더 블랙 색상에 잘맞습니다.
그래서 기존 블랙보다 더 끌리구요.


카메라가 초점을 잘 못잡았네요;;
△○X□ 키 아래 보면 GT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스페셜팩치곤 너무 간소한 프린팅입니다-_-;;


혹시 테두리나 후라이팬이 색깔이 기존 블랙 모델과 같아보이는데요?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봐 기존 블랙과 같은 테두리 색을 쓰고 있는 퍼플과 같이 비교해 보겠습니다.


확실히 티 나나요?
라일락 퍼플은 테두리가 밝은 회색 (실버에 가깝다고 해야겠죠?)에 가깝고, 트리거도 흰색인데 그란투리스모 스페셜팩은 확실히 색상 차이가 나죠.


후라이팬 역시 퍼플은 광택이 있는 크롬 도금인데, 그란투리스모 PSP는 그게 아닌 무광택에 어두운 회색입니다.

그래도 간지....ㅎㅎㅎㅎ


근데 테두리 색깔이 카니발 컬러즈와 같아서 한번 또 비교해 봤습니다.


확실히 같죠?
하지만...


후라이팬에서 또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엔 특전 파우치 차례!!

파우치 속입니다.
원래는 보라색인데 카메라가 인식을 잘못하나...
푸른색이 많이 도네요;;


수납공간은 두개가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앞쪽, 뒷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앞쪽은 아무거나 수납 (PSP 뮤직컨트롤러, 이어폰, DMB 튜너등??)
뒤쪽은 본체 수납 공간이겠지요?

저같으면 그리 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특전 파우치는 3000 전용 파우치 디자인으로 나왔습니다.
위 사진의 보라색 파우치는 2000 전용 파우치입니다.


이 파우치는 3000 전용에 비해 큰데 수납공간은 많지 않습니다만, 용량이 넉넉하죠~_~


마지막으로 간단히 보여드리는 그란투리스모 특전 스트랩입니다.
PS로고가 딱 새겨져 있군요.
아래부분은 역시 그란투리스모 마크가 있습니다.

쩝...
근데 아쉬운게 본체도 새건데 UMD 드라이버가 맛갔다는게...
어느 UMD를 넣어봐도 무한로딩이 반복되네요. 계속 읽어데니까...ㅠㅠ

다음주 군대가는데 이번주 A/S보내면 언제쯤 받으려나요-_-;;

아무튼 제 간단 오픈케이스를 봐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구매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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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 IX 전시회 후기


그저께 운동하다가 폐지모으는 곳에서 우연히 본 종이 한장.
보니까 투싼 IX의 신차 전시회를 한답니다.
장소도 제가 일하는 백화점이었구요.
때마침 어제 일하고 있는데 보이는 투싼 IX!!

근무가 맞교대여서 한시간 일하고 쉬는 시간에 밥 후딱 먹고 옷갈아입고 백화점 고객인냥 가서 차를 이리저리 살피고 찍어봤습니다.


아!!
실제로 보긴 처음이었습니다.
투싼 LM이라고 한창 알려질 때 스파이샷이나, 광고 찍는 거 몰래 차 찍어서 올린 그게 제대로 본 투싼 IX의 모습이었으니까요.

음, 이거 보다가 I30 보니까...
I30는 크로스오버 차량이고, 투싼은 크로스오버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이라 되게 비슷하게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앞모습입니다.
저게 무슨... 도형이더라-_-;;

아무튼 투싼 홈페이지 들어가면 컨셉카의 디자인을 계승해서 지금의 투싼 양산형이 되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익소닉은 너무 멋있었습니다;;


옆면.
제 생각인데 안개등쪽 말이죠.
싼타페 더 스타일처럼 검은색으로 처리했다면 더 멋있었을텐데... 싶네요.
이제 신형이라고 사이드 미러에 LED 램프가 있습니다.


내부입니다.
스포츠카 느낌의 실린더형 슈버비전 클러스터.
핸들고 보니까 양쪽에 금속 같던데...
아 새차냄새가 풍겨지네요;;
(생각해보니 방금전 아빠의 투싼을 타고 있었군요;; 아직도 그 차는 새차냄새가 풀풀하는-_-;;)


아, 전 몰랐는데
왼쪽에 보면 클러치도 아닌데 클러치같이 생긴게 있습니다.
저게 사이드 브레이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른쪽엔 자동/수동 기어 공통인 브레이크 페달과 엑셀레이터 페달이 위치해 있습니다.

시승했을 때 사이드 브레이크인 줄도 모르고 같이 탄 분들이 오히려 가르쳐 주셔서-_-;;


실린더형 슈퍼비전 클러스터.
요즘 백라이트도 블루가 대세인가 봅니다.
이 말에서 예상 하셨겠죠?
저 한가운데 보이는 액정에서도 블루라이팅에 더 밝은 파란색 글자가 상태 표시나 뭐 기름 얼마 남았니 그런거 보여주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소나타 트랜스폼 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솔직히 클러스터가 예쁘긴 한데, 투싼이 더 한눈에 다 볼 수 있어서 더 괜찮은거 같네요;;


에어컨부가 X자를 표방한 모양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오디오나 에어컨 디스플레이는 솔직히 저로썬 다행이다 생각한게요,
구형도 초록 라이팅에서 전구(?)만 바꾸면 LM (IX) 흉내를 낼 수 있을꺼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IX에서는 돌비 사운드가 적용이 되는 걸로 기억합니다.
카탈로그에서 돌비 마크를 봤거든요.


AUX/USB 단자입니다.
시거잭 꽂는데도 있군요.


아 제가 차를 몰면서 적응이 안됬던게 기어 변속기였습니다. 구형 같은 경우는 바로 1자로 되어 있어서 브레이크 밟으면서 내리면 되지만,
IX같은 경우는 뭐... 참 복잡하데요;;

그래도 누르고 기어를 변속하진 않아서 그거도 장점이겠죠?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구형의 1자식이 더 좋았습니다.


연비 1등급.
그게 R엔진을 차에 얹었으니까 그렇겠죠?
마력도 좋고, 연비도 좋고.

참고로 이 차에 쓰인 엔진은 2.0 (2000cc) e-VGT 디젤 엔진입니다.
최고 186마력.


트렁크 열고나서 뒷모습이네요.
컨셉카였던 익소닉은 아래 빨간 것 있는 곳에 머플러가 위치해 있어서 깔끔하면서도 디자인적인 멋을 더 했었는데...


양산형 IX는 뭐 흔히들 말씀하시는 "수도꼭지"네요.
차라리 머플러도 LH의 싱글 머플러가 더 나을듯.


보세요, 수도꼭지 하나빼곤 머플러의 흔적도 없습니다.


e-VGT긴 한데 그래도 베이스는 커먼 레일 다이렉트 방식이...
이게 R 엔진이란 말이여?!



대충 사양이 나와 있습니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을겁니다.


드디어 휠이 등장했군요!!
제가 참 궁금했던게 휠 몇인치 적용이 었나였는데요,


직원분께서 설명해주시길 (카 마스터셨겠죠?) 18인치 휠을 적용했다는군요.
보통 싼타페나 베라크루즈 같은 중 대형 SUV가 적용하는 휠을 투싼이 적용을 했습니다.

크~ 구형 아빠차도 되려나요;;
18인치가 되긴 된다고 인터넷에서 봤는데...


직접 운전석에서 찍어본 내부 앞쪽 사진입니다.


싼타페 더 스타일에서도 적용안된,
그리고 쏘렌토 R에 적용되었던 파노라마 썬루프입니다.

저는 이거 일체로 지붕 전체가 열리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ㅎㅎ;;


우선 앞쪽 위만 찍었습니다.


앞 뒤 둘다 이제 찍어 봤습니다.
실망스럽진 않네요ㅎㅎ

근데 부모님들이 아이들 뒤에 태우고 갈때 애들이 뒤에서 고개 위로 내놓고 있다가 사고라도 나면???


제가 몰아봤던 시승 전용 차입니다.
차가... 새차라서 그런가?
주위 버스 소음때문에 그런가?

조용한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리 신차지만 말이죠;;
요즘 R엔진 차들은 밖에서 들으면 그냥 VGT 엔진 차들과는 다른 엔진음이 들리더라구요.

베타엔진을 쓴 아빠차도 조용하긴 하나 그래도 배기음같은게 들려서 은근히 스포츠카가 생각났는데 (는 뭐니;;)

솔직히 저는 뭐... 승용차는 몰아본게 아빠차 투싼 2009 하나밖에 없어서;;
그리고 어제 IX를 몰았지요ㅎ


트렁크가 닫혔길래 냉큼 찍어 봤습니다.
아쉽게도 LX20 고급형이네요.

LMX20과 X20 고급형은 그날 보이지 않았습니다.

캬... 트렁크 뚜껑부에 저렇게 램프가 연결되어 있으니까 디자인적으로도 멋지군요.
다만...

요즘 베라크루즈, 싼타페 더 스타일 (신형싼타페), 투싼 IX 공통점이 트렁크만 열 수 있다는게 아쉽네요.
그 전 모델들은 글래스도 열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더 편안한 감도 있는데.


마지막으로 사운드를 들려줄 스피커의 위치입니다.
다른 문에도 다 저렇게 위치해 있습니다.

2009 모델보다 스피커가 위로 올라갔네요~
IX는 스피커가 6개라던데, 2개는 제가 확인을 미처 못했습니다;;

참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원래 같으면 소극적/소심한 성격이라 이런데 갈 엄두도 못냈을텐데,
일하면서 성격도 많이 바뀌고ㅋㅋ
면허도 있어서 이런 신차도 시승해보고~_~

카탈로그가 들어있는 봉투를 받았는데,
물티슈 하며, 카탈로그, 뭐 몇몇 페이퍼와 포스트잇도 들어있고ㅋㅋ
뭐 건졌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처음부터 찍었던 IX 동영상을 올리면서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싼 IX에 관심 있는 분들께 부디 도움이 됬길 바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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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케이스] 급질러버린 PSP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라일락 퍼플 팩


간만에 개인 포스팅을 하는 것 같군요-_-;;

예전부터 제 바이브런트 블루 하나만으로 게임하기는 UMD가 많고, 열었다 닫았다...
참 귀찮을꺼 같애서, 그리고 PSP가 참 디자인이 이래뵈도 꽤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블루랑 레드랑 한쌍으로 맞추려고 생각도 있었죠.

이번에 나올 삼성 MP3P인 YP-M1을 지르려고 준비한 총알을 결국 못참고...ㅠㅠ
거참 R1도 이제 나왔는데 16기가짜리는 언제 나올지-_-;;
눈에 뻔하네요. M1도 32GB짜리는 한 5개월 있어야 나올까요?

그래서 군대 갈 날도 이제 1달하고 조금밖에 안남아서 남은 기간 확 즐기자 하고 질러 버린게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PSP 라일락 퍼플 팩"입니다.
소이 정품 샌디스크 게이밍 메모리스틱 8GB짜리도 같이 질러서 이왕 YP-P3 32GB짜리도 동생한테 빌려줬으니 당분간은 인코딩의 압박에 시달려서라도 영화는 PSP로 봐야겠네요.
뭐... 상관은 없습니다. 씨게이트 외장메모리 500GB짜리 하나 질렀는데 넉넉하네요ㅋㅋ

잡소리가 길었네요.
오픈케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아... 어제 백화점 직원분들이랑 하는 풋살경기 때문에 집에 오니 1시가 넘었더라구요.
(이 시간엔 가족들이 다 자고 있습니다;;)
하는 수 없이 화장실 앞에서 불켜고 찍었습니다.

아직 개봉도 안했죠~


자~ 이제 개봉했습니다.

구성품이 메모리스틱까지 합치면...

- 퍼플팩
- 로지텍 플레이기어 케이스
- 샌디스크 UMD 보관함
- 조이트론 스킨가드 2장
- 샌디스크 게이밍 메모리스틱 8GB
- 이외 쿠폰 2장

에어폼 안에 쌓인게 퍼플팩입니다.


에어폼을 뜯어봤습니다.
햐... 무섭게 생겼네요;;

윗면이었습니다.


빛에 비췄네요;;

옆면입니다.


둘다 옆면입니다.
개봉후 게임 살짝 해봤는데, 진무도회랑 키 조작이 좀 비슷하단 느낌을 받았던...?

예를들어 X키를 누르면 막는다든지 그런거에서 말이죠,


뒷면입니다.
인터넷에서 샀는데 아무거도 없네요-_-;;

수리는 거기서 책임지고 1년 무상이래니까...


자 박스안을 개봉했습니다.
특전으로 들어있는 퍼플색상의 케이스, 그리고 UMD 케이스, 그리고... 저 밋밋한 PSP 로고와 정겨운(?) 빨간 딱지로 봉해져 있는 PSP 세트입니다.


<방금 윗 문장 참고>


케이스만 미개봉 상태에서 찍어봤습니다.
케이스에 대한 그것은 아래에서 살짝(?)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제일 기대하던 그 녀석!!입니다.


안에 있던 것을 꺼내어 봤습니다.
근데... 이거 뭐 솔직히 PSP-2000 번대의 라벤더 퍼플에서 색깔이 진해진 정도랄까요?
(그건 맞습니다. 제가 작년에 동생의 퍼플놈으로 EBS 인강을 한창볼 때 퍼플보다는 펄 화이트로 보인적이 많아서...)

이 녀석도 라벤더 퍼플처럼 펄이 들어가있어서 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거립니다.
정말 이쁘네요~


반짝거리는게 보이세요?
음, 색상도 맘에 들고...

좋아, 아주 좋아.


테두리는 바이브런트 블루와 같지 않습니다.
얘는 카니발 컬러즈 패밀리가 아닌가봐요.

정말 라벤더 퍼플에서 색깔이 진화된 놈이 맞는거 같습니다.
링이야 3000번대 특유의 슬림화된 링이니...


바이브런트 블루와의 비교.

퍼플은 펄이 있어 반짝거리는데 블루는 펄이 없어서 그져 시커멓게 보이는...
근데 블루는 신기한게 빛이 밝아지면 정말 색이 예뻐집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보고 반했던 그 색상말이죠.)


뒷면도 한컷~


자, 이제 케이스로 살짝 넘어 올까요?

일단 케이스는 상판 하판 연결이 되어 있어 로지텍 케이스처럼 쫙 열어 PSP를 넣고 다시 닫는 방식입니다. 잠금 장치도 있는데 확실히 잘되어 있구요.


무엇보다 감동한 액정 보호가 되는 케이스.
제가 조이트론 케이스가 액정부 빼고 전체적으로 막아주는게 좋아서 예전에 블루 초기때는 쓰기는 썼다만, 요즘은 뭐... 스피커까지 되는 탱크 케이스에 넣고 사용해서;;
어쨋든 조이트론에 실망한건 액정이 보호가 안되는 스킨 케이스였지요.
전 항상 액정부를 조심하거든요.

근데 이놈은 UMD도 교체할 수 있게 되어있고, 액정부도 열고 닫게 되어 있습니다.
열 때 힘을 너무 가하면 후크가 아작납니다.


뒷면입니다.
브로큰 데스티니 로고가 있네요.
근데 밋밋합니다;;

케이스는 딱 한번쓰고 벗겼습니다.
조이트론처럼 양 사이드를 다 보호하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같이 주문한 로지텍 하드케이스가 있어서 그게 더 든든해 보이더라구요.


자, 이제 기대했던 소프트 오픈케이스로 넘어 옵니다.
배경에 보이는 소드가 정말...

전 뭔가 멋져야 꼭 그 놈으로 플레이하는 스타일이라서요.
(철권 DR도 꼭 진파치로 하죠.)
진파치와 비슷한 느낌인 나이트메어가 확 끌려서 나이트메어로 플레이 합니다ㅋㅋ


안쪽 사진입니다.
밋밋하군요;;


설명서는 한글.
음성은 일본어/영어.
자막은 영어.


후, 이것으로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PSP 라일락 퍼플 팩"의 간단 오픈케이스를 마치겠습니다.

일하고, 운동을 하고...
 몸이 못견디네요;;

소울칼리버 몇판 하다가 자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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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8집 (8th) Atomos 오픈케이스!!


싱글 8th Atomos Part Moai, Secret (오픈케이스 보러가기) 이후로 리마스터링, 재녹음등을 통해 더 나은 음질을 보여주기 위한, 그리고 거기에 신곡이 2개와 리믹스, 네이쳐 곡이 각각 하나씩 들어 곡이 총 12트랟인 서태지님의 8집 정규 앨범이 7월 1일자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이건 다 아시는 사실이죠?

전 7월 1일 주문하여 어제인 2일에 받았건만...
요즘 매우 바쁘고 피곤한 관계로 사진만 찍어두고 오늘 오픈케이스를 씁니다.
서태지와 아이들 리마스터링 3,4집 앨범도 오픈케이스 올려야하는데... (실은 그거는 발매 예약때 예약하고 발매 다음날 받았는데, 역시나 당시에도 바쁜 관계로...-_-;; 참고로 오픈케이스/리뷰 할꺼 좀 남아 있습니다;;)

자, 그럼 한번 보시겠숨니까?


첫사진은... 같이 온 포스터를 찍은겁니다.
한가운데로 찍었는데...
090625 SEOTAIJI NEW ALBUM 8TH ATOMOS라고 되어있습니다.
근데 090701이... 아니군요;;


브로마이드랑 같이 아직 비닐도 안벗긴 앨범 케이스.


비닐을 안벗긴 앨범 앞면입니다.
뫼비우스의 띠인가요?
무한대를 나타내는 저 끈...


아직 비닐을 안벗긴 상태의 뒷면입니다.

01 MOAI
02 HUMAN DREAM
03 T'IKT'AK
04 BERMUDA [TRIANGLE]
05 JULIET
06 COMA
07 REPLICA (신곡)
08 아침의 눈 (신곡이자 정규 8집의 타이틀곡)
09 MOAI (REMIX)
10 T'KT'AK (REMIX) (틱탁이 맑은 느낌입니다. 이상하군요 ㅡㅡ;;)
11 BERMUDA [TRIANGLE] (REMIX)
(이건 차라리 싱글 PART SECRET의 것을 듣는게 좋을꺼라 생각합니다. 원곡 버뮤다는 재녹음 한거 맞습니다. 존재의 모순된 바아~~~~~~~~~~~암 하면서 소리지르는 부분이 확실히 재녹음한게 나은데요, 리믹스는 재녹음한거랑 믹싱을 안했더라구요. 게다가 마지막에 조용한 곳에서 들으면 잔잔한 부분이 정규꺼는 짧습니다. 전 그냥 다시 싱글꺼 추출해서 들으려구요.)
12 COMA (NATURE)

곡의 총 목록은 이렇습니다.
제 개인 생각도 가끔 적어봤으니 한번 보세요~


이번은 비닐을 벗긴 앞면입니다.
저 띠가 빛이 나는군요 *_*


뒷면입니다.
트랙 명들과 괴수대백과사전 마크, 서태지 컴퍼니 마크등이 빛을 받아 반짝?이군요. 


SEOTAIJI 8TH ATOMOS라고 측면에 새겨져 있습니다.


실제로는 저게 겉부분이고 속 내용물은 따로 있습니다-_-;;
커버라고 해야하나요?


포스터에서 본 그 모습이 바로 앞면에 있었습니다.


뒷면은... 별거 없네요.
항상 눈에 뛰는 [괴수대백과사전]


활짝 펼쳐봤습니다.
왼쪽에는 트랙명들과 안에보면 가사집이, 가운데는 CD, 오른쪽엔

Thanks to
우주의 거짓을 배우게 된 시간...
나를 채운 물과 그 흐름이 같은 나의 연인들에게
나의 모든것을 바칩니다.
고마워
라고 되어있네요.


트랙명들...
그리고 안쪽에 있는 가사집.


스크래치의 효과가 있는 CD입니다.
정말 블랙에디션의 느낌이 드는 이번 정규앨범...


위에서 썼던 오른쪽페이지입니다.
Thanks to T.


가사집은...
싱글이랑 같은거 같군요;;


아침의 눈 페이지입니다.
아침의 눈 정말 노래 좋습니다.
꼭 들어보세요~
물론 CD혹은 음원을 구매해서 깨끗한 음질로!!

다음은 ATOMOS PART MOAI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둘이 비슷해서요.


흠... 안비치네요.
MOAI꺼엔 태아의 모습이 있는데요, 빛을 받아서 보이는 컨셉이라...-_-;;


정규앨범 뒷면은 무늬가 있는 반면, MOAI의 뒷면에는 정규앨범의 앞면에 있는 무늬가 있습니다.
물론 빛을 받아야 보이구요;;


모아이 뒷면과 아토모스 앞면.
둘이 무늬가 비슷해서 말입니다;;


가사집이 왼쪽안에 있는거랑 시디가 가운데 있는것,
그리고 펼친다는 컨셉이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좀더 모아이 앨범이 잘보이게 해서 찍은 것...

 
후, 정말 노래 좋네요.
버뮤다 삼각형은 창법(?)이 더 좋아진 관계로 리믹스보다 더 많이 듣네요~
시원시원한 지르기~!!

아, 아침의 눈 꼭 한번 들어보세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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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D 게임 타이틀] 번아웃 도미네이터, 생각하는 EXIT 인증샷~


음... 언제였지?
월요일이 었던가요, 아마 화요일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P3용 제누스 케이스와 PSP 게임 타이틀 2개를 배송 받았습니다.

작년에 친구껄로 해보고 꼭 사자고 맘을 먹었건만... 결국은 이제야 사고 말았던 번아웃 도미네이터 UMD와 정말 두뇌 회전에 괜찮을꺼 같은 게임, 생각하는 EXIT.
2개의 타이틀이 더 생겼습니다. 기분 좋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니가 이제 PSP에 UMD 드라이버를 제거하는 일이 없길 바라며...

자, 이제 인증샷 들어갑니다~


쩝... 원래 제 방식이라면 처음 개봉부터 천천히 보여 드려야 하는데,
워낙 타이틀에 기대한 나머지, 그리고 일도 바쁘고, 건전지도 알카라인 건전지인데 카메라가 꺼놔도 쪽쪽 빨아먹는 바람에... 알카라인을 충전해서 겨우겨우 찍어 쓰고 있습니다-_-;; 양해바랍니다;;

어쨋든 저는 타이틀 두개에 즐게임 중입니다.
게다가 플러그인 사용으로 인해 철권도 진파치 사용 가능하죠, 요즘 참 PSP 게임이 재밌습니다^^


번아웃 도미네이터 타이틀 케이스 앞면입니다.
EA 로고 옆에 있는... 저 스티커? 이름이 뭐더라? 입체효과 장난 아니더라구요-_-;;
완전 3D인줄 알았습니다;;


생각하는 EXIT 타이틀 케이스 앞면!!
그냥 EXIT와 생각하는 EXIT도 있지만, 생각하는게 더 재밌어보이더라구요.
둘다 사면 좋겠지만... 재밌는, 그리고 ESC 씨가 더 멋있는 생각하는 EXIT가 더 좋아요~_~


이번엔 두 타이틀 케이스의 뒷면입니다.
특별한건 없죠, 이 게임의 특징, 특히 보이는 FOR KOREA ONLY 등..


번아웃 쪽으로 집중해서 찍어봤습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사진이 크게 보일꺼예요. 한번 다 읽어 보실래요?ㅋㅋㅋ
게임 스냅샷중 오른쪽 자동차는... 제가 번아웃 도미네이터 자동차 모델중 가장 좋아하는 모델이라죠 ~_~


EXIT는 스테이지가... 액트가 10개에 스테이지가 10개씩 있습니다. 총 100 판이죠, 게다가 튜토리얼에 온라인 접속으로 스테이지를 다운로드 하여 하면... 우오, 정말 엄청나게 할 수 있는 량입니다.

게다가 이 게임은... 머리를 굴려야 하는 게임이기에, 게임 즐기는 시간이 아마 꽤 될꺼라 봅니다.
(아무렴 몬헌만 할까요...?)


이번엔 UMD가 들어있다는 증거샷~_~
참고로 둘다 새제품들입니다.


EXIT는 휴대용 미니 공략집? 같은거도 들어 있습니다.
PSP에 걸고 다닐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글자가 촘촘해서...-_-;; 그래도 그런거 읽어보는 재미도 있지요.


번아웃... 정말 별거 없네요-_-;;
게임은 재밌는데, 설명서도 얇은 편이고...


한글화도 안해주면서, 세이브 데이터는 미국판과 연동이 안되게 정말로 정발판 UMD가 되었습니다.
정말 안습... 뭐, 이게 다 지랄맞은 것들의 결과이죠.


생각하는 EXIT를 유통하는 회사에서 이렇게 적어 놓았더군요,
인상 깊은게, 하루에 한 스테이지씩만 깨도 무려 7달을-_-;;

쌩뚱맞지만, 저는 정글 스테이지가 좋습니다.
물도 있고, 자연속이 배경이라... 


음, 미니 공략집입니다.
대충 공략집이 이 정도다!! 라는걸 보여주고 싶어서-_-;;

이상 새 PSP 타이틀에 대한 자랑?을 그만 마치겠습니다.

당부드리는데...
정말 하고싶은 게임 타이틀이 있으면 사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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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재발매 된 1,2 집 오픈케이스!!



네. 안녕하십니까.
이 포스팅도 19일에 했어야 정상이지만, 제가 바쁘다보니-_-;;

요즘 서태지님께서 리마스터링 작업을 거친 옛 앨범을 다시 발매하고 있으십니다.
그중 저는 1,2집은 구매 완료, 3,4집은 지금 배송중입니다.

자... 오픈케이스, 가볼까요?


여전히 쿨트랙에서 구매한... 쿨트랙에서 구매하면 실시간으로 판매차트에 오르게 됩니다. (CoolTrack 바로가기)

항상 사탕2개가 같이 들어있습니다ㅋㅋㅋ
흠흠, 본 음반2개가 들어있는 상자와 브로마이드가 들어있는 지관통입니다.


Yo!TAIJI!
왼쪽이 1집의 서태지와 아이들 브로마이드, 오른쪽이 2집의 서태지와 아이들 브로마이드 입니다.
양현석 사장님... 왠지 포스가 느껴지는...??


브로마이드 위에 올려놓은 앨범 케이스입니다.
1집은... 역시나 다른 블로거 분들 리뷰의 말씀을 빌려 하자면,

예전 1집이 처음 나왔을때 참 포장이 형편 없었다?고 합니다. (표현이 이것밖에 안되겠니?)
예전 추억을 되살려 지금도 포장을 형편 없이? 했군요. 저로썬 어쨋든 좋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뮤지션, 서태지의 앨범이니까.

2집은 요즘 포장처럼 비닐이 딱 달라붙어 있습니다.


뒷면입니다.
근데 흔들렸네요...

마치 어렸을적에 아빠가 사오던 가요 테이프 케이스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_-;;


1집... 작사/작곡 다나와 있네요.
90년대 냄새가 풀풀 풍기는 듯한...ㅋㅋ;;
아무렴 어때요!!

근데 곡은 저 안에 있는 곡만이 다가 아닙니다.
추가 곡들이 있죠.

* 서태지와 아이들 1집 리마스터링 재발매 앨범 트랙 리스트

- 01 Yo! Taiji
- 02 난 알아요(Club mix)
- 03 환상 속의 그대
- 04 너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
- 05 이 밤이 깊어가지만 
- 06 내 모든 것(Live mix)
- 07 이제는
- 08 Blind Love (English version)
- 09 Rock'N Roll Dance (’92 Heavy Mix)
- 10 Missing
- 11 환상 속의 그대 Part Ⅲ (Techno Taiji Mix) Live & Techno Mix
- 12 이 밤이 깊어가지만 (Extended Dance Mix) Live & Techno Mix
- 13 Rock'N Roll Dance ('93 Metal Version) Live & Techno Mix
- 14 난알아요 ‘04 ZERO LIVE
- 15 ‘92 난 알아요 [TV EDIT] 

즉, 본래 옛 초판에는 없던 노래들도 히든트랙으로 있다는게 매력이지요.


2집의 뒷면입니다.
흠, 3명... 에픽하이가 떠오르는군요-_-;;

* 서태지와 아이들 1집 리마스터링 재발매 앨범 트랙 리스트

- 01 Yo! Taiji
- 02 하여가 (何如歌)
- 03 우리들만의 추억
- 04 죽음의 늪
- 05 너에게
- 06 수시아 (誰是我)
- 07 마지막 축제
- 08 우리들만의 추억 (Inst)
- 09 Opening (The Taiji Boys) '93마지막 축제
- 10 마지막 축제 '93마지막 축제
- 11 수시아 '93 마지막 축제
- 12 우리들만의 추억 Part 1 '93마지막 축제
- 13 우리들만의 추억 Part 2 '93마지막 축제
- 14 93 하여가(何如歌) Remix [Hiphop Ver]
- 15 죽음의늪 ‘04 ZERO LIVE
- 16 ‘93 하여가(何如歌) [TV Edit]

흠, 역시 매력있어요.
특히 14번 트랙은 2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케이스를 열어보고 나서입니다.
오우, 저 90년적 냄새가 나는 디자인?

아무렴 어때요, 음질이외에도 나머지는 짱이었습니다.


1집만 집중으로 찍어봤으나... OTL


역시 2집도 집중으로 찍어봤으나... 이건좀 낫네요.


1집 가사집입니다.
요! 이런걸 YO!로 오타 거의 바꾸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성의없는? 가사집은 그대로 가진체 재발매 되었다는군요.


2집 가사집입니다.
1집에 비해 매우 진보되었습니다.
책처럼 넘기는 식으로 되어 있구요.

중요한, 리마스터링 된 트랙들에 대해 안말했네요.
난 알아요를 우선 한번 들어봤는데요,
제 귀에 안들리던 사운드가 리마스터링 된 음원에선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음질또한 좋아지고, 사운드도 뚜렷해 진것 같구요.

정말 리마스터링 된 앨범들이 기대가 됩니다.
군 가기 전에 다 나왔으면 좋겠군요, 8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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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빌드 7057을 설치해봤습니다.


윈도우 비스타 이후로 마이크로소프트 (이하 MS)에서 준비하고 있는 O/S가 윈도우7 입니다.
지금은 베타버전으로 MS가 TechNet이란 페이지를 통해 배포를 하다가 중단하였나;;
어쨋든 베타버전의 CD키도 TechNet에서 회원가입 후 로그인하여 발급받을 수 있죠.

저 역시 새로운 O/S에 호기심이 생겨 윈도우 7 빌드 7057을 설치하여봤습니다.
(그 덕분에 요즘 블로그 포스팅이 뜸해진겁니다;;)
윈도우 비스타에 비해 윈도우 7은 수시로 하드디스크가 비명을 지르지 않는게 안심이 되네요.

우선 저희집 컴퓨터 사양을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CPU : 펜티엄 4 프레스캇 511 2.8 Ghz (현재는 오버클럭하여 3.21Ghz)
RAM : 삼성 256 Mb X2 400Mhz (메인보드가 싱글채널만 지원하느라... 아직도 DDR1씁니다  -_-;; 512 MB죠.)
그래픽카드 : 지포스 FX5200 DDR 128 Mb VE (소켓은 LP소켓 쓰고 있습니다)
하드디스크 : 80기가 짜리 WD... 머였지-_-;;

대충 중요한 부분은 이렇습니다.
램이 참 부족하군요.

기존에 윈도우를 설치하는 파티션을 또 2개로 나누어 하나는 윈도우 XP를 다시 설치하고, 하나는 7 베타를 써보려고 반반 나눠서 설치했습니다.

자, 그럼 배경화면을 한번 봅시다.
(그림이 안보이시면 클릭하셔서 보면 됩니다)


바탕화면이죠. 테마는 아무렇게나 바꿀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이 투명해서 이쁘네요.


대충의 저희집 컴퓨터 사양...
최저점수 2.0이군요 킁... ㅡ,.ㅡ;;

 
대충 원인을 살펴보자니 그래픽카드...
하긴, 제가 당시 FX5200을 살때도 42000원에 샀었습니다.
당시... 지포스.. 몇이었더라;; 되게 비싼데 몇십만원할 때 였으니,
당시 기능에 싸게 산거죠. 지금 그래픽카드들 보면 참 후덜덜합니다;;

프로세서 점수가 비스타때보다 떨어진 것 같군요. 당시는 5점 이하였던거 같은데... 나름 괜찮구나 싶었는데, 윈도우 7에서는;;


자, 이제 새로워진 기능에 한번 들어가 볼까요?
제가 스샷을 잘못 찍었네요-_-;;
작업표시줄에는 아이콘밖에 없습니다.
커서를 갖다 대면 미리보기가 생깁니다. 그건 뭐 비스타에도 있었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만약 익스플로러 창을 두개 띄워 놓습니다.
그럼 미리보기에도 2개가 생깁니다.
미리보기에 또 커서를 갖다대면 이제는 윈도우 창으로 바로 뜹니다.

스샷이 있어야 하는데...ㅠㅠ


또다른 새로운!!
저렇게 창을 라이트, 레프트, 업 부분에 끌어다 대면 저렇게 틀이 생깁니다.
마우스 왼쪽키를 떼면 저 틀만큼 창이 커집니다.
업부분에다 하면 작업 표시줄을 제외하고 다 커집니다.
맘에 드네요~


시작 아이콘을 보세요.
윈도우 7에서는 비스타에서 로그온 하기전 윈도우 마크에서 저렇게 빛이나는 효과를 없앴더군요. 대신 저렇게 시작창에다가 피어나는 빛 효과를 넣었습니다. 정말 이뻐요~

그리고 윈도우 부팅화면 보면 이전 윈도우와는 확실히 달라졋네~ 하실껍니다.
스샷의 그림아이콘 만합니다만, 작은 빛 4개가 오더니 밝아지면서 윈도우 로고를 형성하죠.
그리곤 약간 어두워졋다 밝아졌다 합니다만, XP나 비스타처럼 지렁이가는 것 보단 훨씬 낫더군요. 


시작 창을 띄웠을 때 입니다.
에어로 효과 제대로네요. 투명해서 예쁘기도 예쁘고...

비스타에서는 절전모드 아이콘과 시스템 종료 아이콘 (이었나;;) 옆에 또 추가로 보여주는 재생모양 아이콘이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텍스트로 만들어버렸네요.
깔끔합니다. (?)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을 눌렀을 때 생기는 메뉴입니다.
개인 설정이랑, 화면 해상도는 비스타랑 바뀐게 없습니다.
가젯이란 항목이 추가가 됬군요.
전 가젯은 쓰지 않으므로 패스~


개인설정으로 들어와 봤습니다.
어? 비스타랑 다르네요?
네, 다릅니다-_-;;

처음에 이 O/S가 그래픽카드를 못잡아내어서 내장그래픽카드를 쓰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최저점수가 1.0이 었습니다. 아마 더 낮았을 수도 있죠.
화면 해상도 항목에서 감지를 하니 그제서야 그래픽카드를 잡아내더군요.
그리하여 드디어 에어로 효과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오스페이스 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이 설치되어 있는 윈도우 7입니다.
(정식 8버전은 아니죠;;)
여전히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하기엔 익스플로러 8은 호환성이 떨어집니다.
지금은 XP로 부팅하여 포스팅하고 있구요.

근데 이쁜거는, 비스타에서는 창을 최대화시키면 작업표시줄이랑 창부분이 새까맣게 변했습니다. 7에서는 그런게 없네요. 디자인 정말 맘에 듭니다.


제가 포스팅하려고 XP로 부팅하기 위해 포토샵 켜놓고 컴퓨터 끄려 했습니다.
보통 XP나 비스타 같은 경우는 강제 종료를 하던데, 윈도우 7은 그렇지 않습니다.
강제 종료하기 버튼도 있습니다만, 이게 좋을 수도 있고 귀찮을 수도 있지요.

급한 일이 생겨 나가봐야 하는데, 저놈의 버튼 또 눌러야 하면 그만큼 시간 낭비죠.
하지만 저렇게 또 강제종료 안하고 있으면 중요한 작업이 있는데, 강제종료를 안해주니 얼마나 고맙겠습니까ㅋㅋ

대충 제가 둘러본 윈도우7 빌드 7057이었습니다.
아직 베타버전이라 시간 동기화 기능을 제공안해주더군요;;

비스타는 참 OS가 XP에 비해 그래픽이나 UI, 기능등에서 많이 바뀐게 있었지만,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덕분에 유저들에게서 말을 많이 들었죠.
윈도우 7은 비스타에 비해 훨씬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제가 비스타 쓸때보다 프로그램을 많이 설치 안해서 그런걸까요?
그렇지 않았더래도 윈도우7은 가벼울겁니다.
참 맘에 드는 O/S예요.
베타버전은 들은바에 의하면 8월쯤에 서비스 종료된다고 하니 그때까지 한번 누려봐야겠네요.

그럼 전 또 PSP 홈브류 포스팅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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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시리즈용 트윈스테레오스피커 케이스를 3005 바이브런트 블루가??


으하핫!!
오늘 드디어 뭔가 한건 했습니다~^^
기분, 진짜 이런 기분 오랜만인것 같네요.

어제 윈도우 익스플로러 8 포스팅을 하다가 컴퓨터가 하도 버벅거려서 딴청을 부리다가 지포스 FX5200 박스위에 있는 블레이즈社의 트윈스테레오스피커 케이스의 케이스에 눈이 갓습니다.
순간, '조이트론 케이스를 씌운 3005가 들어갈 수 있을까'라고 생각햇습니다. 워낙 3005 케이스가 1000번대처럼 각지고 무식하게 튼튼해진것 같아서요-_-;;

우선 넣어봤는데, 안들어갔습니다.
그럼 케이스를 벗기고 시도해봐야지요. (응?)
그리하여 벗기고 넣어봤는데... -ㅅ-;;
오잉? 딱맞네? 너비는 딱 맞데요~
높이부분에? 세로부분? 어쨋든 거긴 공백이 있지만, 너비가 딱 맞아서 피팅되니까 쓰자!!
그런데 이 케이스의 특장점이 스피커죠. BASS BOOST 스피커!!

케이스가 1000번 시리즈에 딱맞게 제작되어 나온 물건입니다.

트윈스테레오스피커

트윈스테레오스피커

제가 산게 2007월 08월 쯤인가 였는데, 그때도 화이트 물량은 찾기 어렵더라구요.
겉이 고무 비슷한 재질이라 아마 흰색은 때가 엄청 잘 탈지 싶네요ㅋㅋ;;

어쨋든 보면

초록색 동그라미를 보세요.

제가 초록색으로 표시해두었습니다.
저기를... 제가 톱으로 썰어서 떼어냈습니다.
처음엔 커트칼로 해보려고 했는데, 그건 아닌거 같더라구요-_-;;

보기에도 2000/3000 번대는 이어폰은 못끼우고, 리모컨 조차도 못끼우게 되어있죠.
대략 톱으로 썰고도 사포로 겉부분 핀거 갈고, 스피커 단자 끼울 공간이 부족해서 칼로 깎고 또 깎아 약 2시간 넘어서 마무리 햇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잔~ 예전엔 생각조차 못했던 호환성이 이제는 가능해졋습니다^^
이 제품 이게 뒤에 스텐드가 있어서 세워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피커 단자 옆에 약간의 여백이 보이나요?
저것 때문에 칼로 깎고 또 깎았습니다.
여간 힘든게 아니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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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제대로 닫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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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모습. 볼륨버튼과 전원버튼이 있는데요, 볼륨버튼은 케이스 자체 볼륨입니다. 소리 키우려면 PSP 소리도 같이 키워야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면입니다. 스텐드가 있습니다. 세워서 영화 감상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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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부분. 예전에 비디오록스님의 로지텍 케이스에 메모리스틱 슬롯만들기 강좌를 보고 만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둡네요;; 깎은 모습이 잘 보이나요;;


소리가 잘나는지 테스트도 해봣습니다.


히~ 메모리스틱 용량만 많다면 영화 넣어서 소리빵빵하게 켜고 봐도 될텐데 말이죠;;
이 케이스 쓰시는분이 많지 않겟지만, 한번 포스팅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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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8집 ATOMOS 싱글 2장 오픈케이스!! (Part MOAI & SECRET)


RooKie입니다!!
이번 오픈 케이스는...
서태지 8집 ATOMOS PART MOAI, PART SECRET 입니다.

왜 사람들이 서태지에 열광하는지 알겟습니다.
지금은 서태지와 아이들 노래를 듣고있는데...
와, 하여가 같은 경우 연속 7주 1위를 할만도 하네요~_~

솔직히 전 서태지보다 넥스트를 더 좋아했거든요.
1집은 진짜 80 년대? 느낌이 나서 에잉, 옛날노래...
근데 2집에서 껍질의 파괴를 들었을 당시 굉장히 충격이었죠.
록이 어찌 거의 10분-_-;; 첫 부분 드럼부분도 파워풀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다른 음악들도 다 들어봤습니다. 라젠카, save us는 만화에서 많이 익혔으니~

잡설이 길었네요.
전 어쨋든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고, 기회만 되면 하고싶어요ㅋㅋ

받은건 어제 받았는데, 오픈 케이스 후기는 오늘...
구매는 쿨트랙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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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마이드랑 음반이 들어있는 상자입니다.
뜯어 봣습니다. (당연히 뜯어야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장이 참 잘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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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 모아이, 오른쪽 - 시크릿트!!
흑과 백이군요.

아래는 쿨트랙 단독 인화사진!!
저거 거울에 데칼코마니? 식으로 비춰보면 뭔가의 비밀이 나온답니다.
신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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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ME NOW~ 문을 열어다오우~
줄리엣 첫부분 가사였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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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입니다.
모아이는 3D 이미지군요. 광택제질이 아니라 지우개로 지우면 잘 지워지는 재질이니다;;
시크릿트... 이거 컨셉이 붉은 색이 컨셉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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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ALL I Need~ 저 모아이들에게~ 나의 욕심을 말해볼까~
외계인 태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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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을 뜯었습니다.
시크리트는 열쇠모양이... 열쇠구멍으로 들여다 봐야 비밀이 보입니다. (진짜?)
모아이는 포스터에 그려진 태아의 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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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런식으로 CD 케이스가 나옵니다.
모아이 사진도 분명히 찍었는데, 카메라에서 안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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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고 까만게 컨셉?
제 생전 이런 케이스는 처음 접해 봣네요;;
시중에 많고 많겟지만 말입니다;;
시크릿트 CD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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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트랙 정보가 나와 있습니다.
버뮤다 삼각형의 리믹스 버전은 진짜 신기한 느낌같은데...

모아이 리믹스는 정말 맑은 느낌이 나죠.
자전거 타고 밤에 자전거 도로 다니면서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 수능 공부하면서 조금이나마 휴식을 주엇던 모아이 리믹스...
(그때 당시는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친구들이랑 자율시간에 수능 공부하던게 그립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빛만 잘 비춰주면...
완전 흑과 백인데요;;

이상 간단하게 한번 SEOTAIJI 8th ATOMOS PART MOAI, SEOTAIJI 8th ATOMOS PART SECRET 오픈 기념으로 포스팅 해봣습니다~
정규 8집 나오면 그때도 꼭 질러야 겟네요.
(군대가 있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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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바이브런트 블루, "블루칩"을 소개합니당~_~



PSP를 쓴 이래, 제 세번째 PSP가 생겼네요.
(이전에 1005를 분해하다가 엉망되서 팔고 그담에 일판 "실버놈"을 샀었지만, 일판이라는 찝찝함에 다시 팔고...)

어제 모으고 모은, 어렵게 모은돈으로 친구집에 가다가 PS프라자에서 하나남은 물건 냅다 집어서 계산한 물건입니다-_-;;
원래 집에서 박스째로 뜯기전부터 사진찍고 하려고 했는데,
제게 PSP를 소개해주고 PSP로 게임을 처음 시켜준 친구랑 몬헌 약속이 잡혀있는 바람에, 그 친구집에서 뜯자마자 몬헌부터 했습니다-_-;;
간만에 하니까 G급 라쟌, 패미통 쿠샬은 정말...ㅠㅠ

어쨋든 이번에 산 제 바이브런트 블루 PSP!!
이름하야 블루칩.
실버놈, 퍼플놈에 이어 이번엔 블루칩-_-;;

고놈을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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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네, 다른 여느 바이브런트 블루와 다름없습니다.
단, 저 케이스는 특별하죠. 조이트론껀데... 발매되자마자 샀습니다. 그때가 조이트론 홈페이지에도 제품정보가 올라오기 전이었죠.

저 폰고리는 이때까지 제가 쓴 PSP에는 항상 걸려 있었죠 ㅋㅋ 빛받으면 정말 이쁜...

* 조이트론 케이스에 대해 하나 얘기할까요?

PSP-2000 시리즈용 조이트론 케이스와 비교 했을때,

2000번대도 초기 물건을 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장착이 좀 애매했습니다. 바로 끼우면 찰칵하고 후크가 걸리는게 아니라 좌우로 후크부분을 움직여보면 찰칵하고 후크가 맞춰지는 그런식이 었습니다. PSP 몸체에 딱 맞게 모양도 이쁘구요. ( 제생각)

3000번대 시리즈는 케이스를 씌우니 구형을 다시 만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 PSP-3000 시리즈 양쪽으로는 2000번대보다 훨씬 둥그스름해졌는데, 케이스는 1000번대처럼 각이집니다.
케이스를 구형 쓸 때 부터 조이트론 것으로 썼는데, 그때의 케이스 씌운 구형이 그립게 만드네요.
2000번대보다 두껍기도 조끔 두껍고, 후크도 2000번대꺼보다 훨씬 잘끼워지네요.

자, 말이 쫌 많았군요ㅋㅋ 다음은 앞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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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사진과 뒷사진 입니다. 필터도 조이트론꺼-_-;; 처음에 물로해서 접착제가 다 날아가서 거기서 또 쪼개서 붙인겁니다. 퍼플놈도 그랬는데, 이놈 이거는...-_-;; 근데 사진이 생각보다 잘나온거 같은...????
친구집에서 막 뜯었을 때, 이거 생각보다 너무 못한걸... 싶어서 레디언트 레드 살껄 그랬나 싶었는데, 오늘 사진으로 보니 디게 이쁘군요-_-;;

다음은 UMD 슬롯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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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있는 UMD는 태껸DR UMD.
이사진이 젤 맘에 드네요,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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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나요? 트리거버튼.
이전에 2000번대의 딥 레드와 메탈릭 블루는 전체가 빨갛고 파래서 트리거버튼도 역시 빨갛고 파랬습니다.
이번에 카니발 컬러시리즈는 테두리가 미스틱 실버처럼 회색이 쫌 어두운것이 같은데, 트리거버튼까지 검은 회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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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입니다. 봉장어님의 블로그에서 오픈케이스 포스팅중 사진 하나가 있어서 우선은 퍼가도 되는지 허락의 코멘트를 달고 퍼왔습니다만... 허락해주시겠죠?ㅠㅠ 안된다고 하실때, 사진 삭제하겠습니다;;

보이세요? 보통 블랙이나 화이트 같은 경우는 실버 몸체의 색상의 테두리를 가지고 있는데, 실버는 쫌 특별하죠.
하지만 트리거는 여전히 하얀 투명입니다.
근데 카니발 컬러 시리즈는 트리거마저 검은 회색이죠. 매력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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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모습 사진입니다. 역시 2000번대부터 라인이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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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번대부터 추가된 색공간 항목입니다.
표준 / 와이드가 있으며, 와이드를 할 경우 색감이 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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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찍어본 XMB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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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사진이 찍을때는 손떨림 제일 안정 판정받아서 저장했는데, 이따구로 나왔을까요?-_-;;
어쨋든 예~~~전 포토 패스트 CR-5400 쓰기전에 쓰던 짝퉁 샌디스크 4G를 쓰고 있습니다.
포멧을 안해서 어플리케이션들도 그대로 있습니다. 사진은 블랙스피드. 근데 구동은 안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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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껸 다크리저럭션~!! 다시 권신만들기는 눈앞이 캄캄하고 그냥 몬헌이나 해야겠습니다...
진파치 플레이도 재밌었는데...

다음은 빡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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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펌웨어 설치도 안되는 3000번에 개조하지 말라고 하는 빨간딱지. 참 착하군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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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동생의 퍼플놈과의 비교샷입니다.

공통점:
조이트론 케이스 착용.
소니 이어폰 부착 리모컨 장착중.
스트랩.
밑에 2000번대 시리즈 파우치를 깔고 있다는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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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블루칩도 배경을 보라색으로 바꾸어 색 비교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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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상태입니다. 그리고 퍼플놈에도 3000 시리즈의 01-12.bmp를 설치해서 (포스팅보기) 3000번과 같은 배경을 쓰고 있습니다. 근데 사진을 보면 3000번이 색이 좀더 진해보입니다.

아래는 색공간을 와이드로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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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나요? 엄청 진해졌죠? 색감은 3000번대가 되게 좋은거 같군요.

직접 제가 동영상 촬영을 해봤습니다만...
그닥 화질이 좋진 않네요. 그래도 보실분은 재생해보세요~


여기서 철권을 켜본 이유가...
이전 방학식 전 퍼플놈으로 학교에서 TV아웃 했는데, PSP 액정으로 보는것 보다 TV로 보는게 역시나 색감이 엄청나더라구요. 빨간색을 정말 잘 표현해서...
이번에도 비교 차원에서 한번 켜봤는데,동영상으로 보시면 잘 모르실꺼 같군요-_-;;

이상, 제 새로운 PSP, 블루칩의 오픈케이스 였습니다~
카니발 컬러즈 중, 바이브런트 블루를 사시려는 여러분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즐거운 하루되세요~ :)

실버 사진 제공 : 붕장어의 보금자리


http://www.neospace4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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