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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키입니다.
`08년에 아버지가 2009 투싼을 구입하신 이후로 부쩍 차에 관심이 많이진 접니다.
부대에서도 끊임없이 카라이프 구매해보고 했는데,

조금은? 특이한 컨셉의 자동차, 벨로스터가 1.6 감마 직분사 엔진에 터보차져를 달고 나왔네요.
터보 모델인만큼 약간의 페이스리스트도 있구요.


북미모터쇼에서 첫공개된 벨로스터 터보모델이랍니다.
제네시스 쿠페 신형도 여기 공개됬다는데, 이미 대한민국은 나온지 2달 정도 됬으니...


기존 일반 직분사 모델이 시트에 Veloster라고 되어있던거랑은 다르게
Turbo라고 "나 터보모델이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외 뭐... 별로 모르겠네요. 바뀐거 안보이는데???
아, 하나 있군요. 벨로스터 로고로 보이는 건 바닥으로 추락...



벨로스터 엉덩이 부분이네요.
바뀐 거라면 머플러가 확연하게 눈에 띄네요.
대구경 원형 머플러!! 이건 스파이샷에서도 많이 보이던건데 그대로 나왔군요.
그리고 리어 디퓨져??? 싼타페 더 스타일 안개등 부분같이 생겼군요.
개인적으로 기존보다 터보모델이 더 나은듯...


달리는 모습이군요.
이거 뭐... 엔진 제원들이 뒤죽박죽이예요.
어디는 204마력, 어디는 210마력, 어디는 207마력...
빨리 국내에 이 차가 출시되는 수 밖에는...

기존 모델이 최대 140마력, 17.0kg.m의 토크를 뿜어내는데 비해
터보 모델은 최대 200마력대, 27kg.m의 토크를 뿜는군요.
과연 변속기는 선택의 폭을 얼마나 줄까요?
수동에서 듀얼클러치까지 다양하게 내주면 좋겠는데,
몽구모터스답게 DCT만 적용해서...???

벨로스터는 스마트키, 내장된 네비게이션, 디멘션 사운드 시스템 등
고급옵션들이 기본으로 있는 차라 기존차도 2000만 전후인데
터보모델은 과연 가격대는 얼마이고 연비는 얼마나 나올지 기대되는군요.

그렇지만 저의 드림카는... 스포티지R T-GDi TLX 최고급형입니다ㅋㅋㅋㅋㅋ


아... 뭐야 저 그릴!!!
한 일자로 좍좍좍 그어진 저저저...
무슨 아반떼HD 구형모델 그릴 보는거 같네요.
저런타입, 너무 밋밋하군요.
차라리 기존 그릴이 좋다고 하겠습니다.
저건 제타입이 아니군요. (호불호가 갈리겠지만요)

안개등도 디자인이 바뀌었네요.
싼타페 더 스타일, 베르나 트랜스폼처럼 검은 바탕아래 동그랗게 들어간...
안개등 디자인은 오히려 저게 낫네요.

앞 범퍼.
이쁘네요, 터보모델 답다고 해주고싶습니다.
날렵해보여요. 마치 소나타 그릴처럼...


옆 모습도 잘 빠졌습니다.
휠은 바람개비 모양으로 바뀌었네요.
아 사이드 스커트는 저거... 문짝 아래 저거지요.
그럼 앞부분은 명칭이 뭐더라...ㅠ


음... 뭐야, 크롬 도금의 추가인가요??
아 그람 안되는데.
벨로스터의 매력중 하나가 바디색상에 맞는 휠의 색이었거든요.
그런데 벨로스터 전 색상 모두가 크롬 도금된 휠쓰면...
상상 잘 안되네요ㅋㅋㅋㅋ
이외 터보모델답게 브레이크 부분이라던가, 서스펜션 부분도 맞게 고쳐서 나왔다고는 합니다만
네, 나와서 시승하신 분들이 젤 먼저 아시겠죠.

스포티지R T-GDi 모델처럼 엔진만 거창하지 않기를...



이상 전문지식도 없는 저와 함께 보셨습니다.
솔직히 벨로스터 탐나는 차입니다만, 가격대가 어떨련지...
기본 옵션에 내장 네비, 스마트키 시스템, 디멘션 사운드 시스템등 고급차에 들어가는 옵션이 이렇게 들어간 것 치고는 적당하지 않겠어요??? 다만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은 좁군요...

제발 착한 가격대, 파워풀한 엔진 동력에 비해 잘나오는 연비로 소비자들을 반하게 만드는 차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국산을 사랑합니다. (응??)

그럼 벨로스터 터보 모델에 기대하셨던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상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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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리뷰 한건 합니다ㅋㅋㅋ

고3 때부터 사운드에 관심이 생겨서 멀티플레이어로 쓰던 PSP를 과감히 무시하고 삼성의 YP-S5를 시작으로 제 개인 MP3P를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S5는 스피커가 슬라이드 식으로 따로 유닛 파트가 있었기에 포터블 스피커 치고 많이많이 좋은 소리를 들려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안습인건... 배터리에 느린 반응... 빼곤 노래 듣는데는 이어폰도 괜찮은 거 줬었고 (YA-EP150 입니다. 보통 주는 이어폰에 비해 극저음이 강조된 이어폰이죠.) 스피커 DNSe 설정시에도 당시엔 2.0버전이어서 여러저런 음장 추가는 못했지만 베이스, EQ설정이 가능했었고 그래서 그 스피커가 베이스를 꽤 괜찮게 뿜는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요즘은 제가 소니 헤드폰 XB700이나 젠하이져 PX200을 갖고 있어도 귀상할 우려(제가 한번 쓰면 너무 오래 쓰고 있어서요)때문에 스피커로 자주 듣습니다. 뭐, Music is my Life라는 문구를 한때 삼성이 내걸고 MP3 사업을 했습니다만, 진짜 저는 사소한 작업시에도 노래를 듣는편이라 맞는 말이네요.

그런데... 이런 저질이!!
YP-M1을 가지고 있던 저는 이게 요즘 갤플이니 넥서스S나 갤럭시S에 들어간 울프슨 칩셋을 쓴다고 해도 스피커가 스테레오이기만 하지 저질이란걸 깨달았습니다. 알고보니 M1의 스피커 유닛도 울프슨꺼더군요. 그런데 음...
제가 가지고 있는 넥서스S의 스피커가 생각보다 좋습니다. 생각보다 중저음도 잘 뿜어주고... 이게 스테레오 스피커였다면 하...

설마 갤플이 똑같은 스피커 유닛 둘을 채용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안드로이드니까 여러 음장 어플 써서 섞어보면 사운드 잘나오겠지 하는 생각에 홈플러스에가서 갤플과 갤플70 스피커로 유저음장 세팅 다해놓고 들어보니까 갤플이 소리를 잘 뿜어주는 겁니다. 그래서 32GB짜리를 덜컥 주문했는데... 실수했다!! 받아보니 영 아니군요. 오히여 통화 리시버 스피커가 음량이 많이 작아서 그렇지 사운드가 더 좋군요ㅡㅡ

그래서 이에 대응하고자 산 스피커가 손프레 C1BR입니다.
절 매혹한건 디자인, 블루투스... 그리고 무엇보다 베이스!!!

 


우와... 진짜 열면 스피커 본체에서 진동이 장난 아니네요.
들리는 저음부도 맘에 듭니다~
그럼 오픈부터 시작합니다~
(박스 개봉은 쿠폰 이런거 밖에 없어서 생략~)


쨘~ 뾱뾱이에 둘러쌰여 무사하게 저게 온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뾱뾱이를 벗기고 나서.
적여져 있는 말로는요.

- 리튬이온 배터리 장작.
- 휴대용 스피커.
- 공명기 확장(으로 베이스 증대)
- 블루투스.
- 우수한 음질.
- 범용 직렬 버스.

무선의 편리함을 아시는 분들께 블루투스는 아주 좋은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YA-BH270이란 블루투스 헤드셋을 시작으로 여럿 블루투스 장치들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근거리라서 몇미터 떨어지면 좀 끊겨서 그렇지 되게 활용성이 높습니다.
가장 좋은 예로는 통화를 할때도 말이죠.
자전거를 탈 때도 그냥 버튼 하나만 누르고 전화를 간편하게 받으실 수도 있구요,
요즘 차들은 거의 블루투스 지원되는 오디오 나와서 핸들에 버튼 하나만 누르면 전화받아서 차 스피커로 소리듣고 따로 내장된 마이크로 말하고...


호환 되는 기기랑 이 제품의 스펙등이 나와 있습니다.
사진으로 참고 바랍니다^^


독창적 진공 베이스 체계라고 적혀져 있군요.
진짜 저렇게 올리면 본체가 진동을 하는게...ㅎㅎㅎ
닫고 들으면 베이스가 그나마(그나마 입니다, 이땐 별로 기대마세요) 나오는데, 열면 확실히 나오는 베이스!!

뒷면은 별거 없어서 생략합니다^^


쫜~ 구성품입니다.
별거 없죠잉

- 스피커 본체 (손프레 C1BR).
- 휴대용 파우치.
- 사용 설명서 2매 (한글/영어).
- 충전용 USB 컨넥터.


이게 파우치 재질입니다.
음, 뭐라해야 할까...
안에 곱슬곱슬한 털 같은 재질ㅠㅠ
이라고 밖에는 설명 못드립니다!!
물론 스피커 넣고 조이는 것은 가능합니다.


USB 잭입니다.
근데 왠 3.5파이 잭이???
알고보니...


저렇게 USB 잭에 붙어있군요.
이게 0.8m 추가 연장선인가봐요??
다만 본체에 붙은 잭이나, 이 잭이나... 금 도금이 안되어 있다는 건 아쉽군요.
상관 없습니다. 전 오직 블루투스~!!


본체입니다.
진짜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
무슨 UFO 같네요ㅋㅋㅋㅋ
스피커 유닛에 손 안닫게 손프레 로고가 새겨진 플라스틱에 보호되어 있습니다.


오픈이라 되어 있죠???
저 방향으로 돌기들을 잡고 돌리면 올라갑니다.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설명서에도 올라간 더 이상 빼면 고장의 원인이 된다니 주의하라네요.

손프레 로고도 깔끔하니 이쁘고,
되감기/모드/볼륨다운 버튼.
블루투스 모드에서 길게 누르면 볼륨 조절, 한번 딱 누르면 곡이 선곡된다네요.
그리고 MODE를 사용하려면 버튼을 더블 클릭하면 유선모드/블루투스 모드로 전환된다고 합니다.


왼쪽이 빨리감기/볼륨업/통화받기 버튼입니다.
블루투스 모드에서 길게 누르면 볼륨 조절, 한번 딱 누르면 곡이 선곡된다네요.
그리고 전화가 왔을 경우 통화받기 버튼을 누르면 통화가 시작됩니다.

오른쪽은 재생/일시정지/전원/전화끊기 버튼입니다.

가운데는 상태표시 LED와 USB 단자가 위치하고 있네요.


아랫쪽은 3.5파이 잭과 시리얼 넘버가 적혀져 있으므로 손으로 가렸습니다^^


USB단자와 LED 램프를 자세히 찍어봤습니다.


베이스 나올때 공기를 빨아들이는 구멍으로 추정됩니다.
이렇게 베이스에 신경쓴 휴대용 스피커입니다!!
맘에 드네용^^

UFO에서 외계인들이 나올 모양입니다.
이렇게 올리면 갑자기 본체가 저음으로 인해 진동합니다.
느낌이 싫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



지금 노래를 계속 들으면서 포스팅 중입니다.
처음에 소리를 올리니까 째지고, 베이스 특유의 진동으로 인한 째지는 듯한 그런게 있긴 합니다만, 이게 갤플 유저음장에 베이스를 너무 넣어서 그런거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저희 아빠 투싼에서도 내장 CDP로 베이스 6, 미들 5, 프레블 3정도로 하면 적당하게 울려줘서 듣기 좋은데, 이렇게 설정하고 갤플이나 M1을 AUX 꽂고 유저음장 쓰면 베이스가 심각하게 둥둥거리거든요. 아시죠? 베이스 너무 둥둥거리면 오히려 찢어지는 소리 나는ㄱㅓ...

여튼 지금 충전하면서 쓰고 있습니다만 아직 충전이 덜 됬는데도 꽂으면서 쓰니까 전원받아 먹으면서 충전하나보네요~

생긴것도 그렇고 베이스에 블루투스까지!!
정말 맘에 드네요.
가격이 이 정도면 가성비가 어떠련지 모르겠지만...
저는 67,000원 가량에 샀습니다.

손프레의 C1BR을 구매하시려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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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하게 적습니다.
제가 요즘 시간이 너무 없네요ㅠㅠ

MIUI의 한글 버전 오모시로 MIUI 진저브레드(MOG)나 오모시로 MIUI 아이스크림 샌드위치(MOICS) 같은 커스텀 펌웨어에서 오버 클럭이 가능한 커널을 설치해준 후 SET CPU로 클럭 설정하면 됩니다.
추천드리자면 매트릭스 커널 5.5 버전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1.44Ghz까진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적당히 1.2Ghz로 설정하여 사용중입니다.)

제가 실험 해본 결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베타버전에서 루팅하여 커널 설치하니 아예 런쳐가 뜨는 화면까지 가질 못하네요.

이상입니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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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LongHorn Start up / Log on / Log off / Shut down Sound
윈도우 롱혼 시작음 / 로그온 / 로그오프 / 종료음

△ 로그오프 소리

 

△ 로그온 소리

△ 윈도우 시작음

△ 윈도우 종료음



올해 초에 휴가 나왔을때 윈도우 7의 음들이 식상하게 들려서 유투브에서 윈도우 모든 시작과 종료음 동영상을 봤는데...
비스타 베타버전인 롱혼의 사운드가 확 끌려서 그때부터 쓰던거입니다.

윈도우 시작음 중에서 들어본거중 이게 젤 좋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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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베타 3)에서 안드로이드 4.0.1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베타9)로 업데이트를 했다.
우선 부팅시간...
여전하다.

그런데 어라??
잠금화면이 바뀌었네
그리고 터치음도 안나더니 다시 나기 시작함.
SKT에서 정식으로 배포하는 OTA가 아니라서 APN은 따로 설정해야함 (이는 검색하면 나옵니다.)
메뉴화면에서 스크롤 해보니 MIUI에서 본 듯한 방식의 화면전환이 이루어 지는데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난다.
설정 화면에서 WI-FI랑 블루투스 항목이 잘려 나오는건 여전하고 블루투스는 여전히 안켜지는군하...

저장소와 배터리의 아이콘이 같았는데 이번엔 변경되어 나왔음.
소리설정에서 음악효과 라는 메뉴가 삭제되었다.
이는 MusicFX와 같은 음향효과를 주는 어플을 연결함으로 뮤직어플에서 음향효과 메뉴를 선택하면 그 어플과 연결되어 작동되게 함.

잠금음도 바뀌었다.
기존의 진저브레드랑 같아진거 같다.
알 수 없었던 전자음 비슷한게 맘에 들었는데...

반응이 한결 부드러워 진듯하다.
그건 내생각일 뿐인듯하다.

구글 한글 키보드를 설치해봤다.
천지인 키보드를 설치하기 위해 검색을 하려고 쳐봤는데...
이전보다 훨씬 나아진 반응에 진동, 키패드 음까지.
오류가 언제 날지는 모르지만 계속 지켜봐야 겠다.
로딩 동그라미... 이거는 오히려 4.0이 더 고급스런 느낌임.
(직접 봐야 하는데 스샷이 없어 유감입니다.)

아직도 어플의 오류가 자주나는건 여전하군.

계속 발견되는 점 있을때마다 새로이 적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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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래프런스 폰 넥서스s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설치 완료.

결과 : 차차 적어 갈껀데... 부팅화면이 진저브레드 보다 화려함.
... 근데 오래 걸린다 부팅이. 첨엔 롬 올리고 안되는줄 알아서 배터리 뺏다가 낌.
화면 회전시 약간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효과 실행.
터치패드가 있어서 그런지 갤럭시넥서스처럼 화면터치식 버튼은 안보임.
정식으로 배포한게 아니라서 그런가 좀 마니 버벅거린다.
뭐했다고 램 341MB 중에 59MB 남음ㅡㅡ
장난치나???

10. 28 추가
루팅 한 상태임. 그래도 잘 돌아감.
어플의 호환성.... 많이 떨어진다. AudioFX 위젯이나 스위치프로 같은 경우는 자꾸 꺼진다.
미니 Tworld 같은 경우도 공짜 문자 쓰려고 내용 적고 상대방에게 보내려면 꺼진다.
페이스북은 메인은 뜨는데 알림이상은 페이지가 표시 안됨.
싸이월드는 그나마 나은편.
이외 부두컨트롤 잘되고...
아 오버클럭 하려면 아직 아니다.
매트릭스 커널 5.5 버전이랑 트리니티 1.2 UV 올려 봤는데 진저브레드에 맞는 커널이라 그런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에 설치 된건...
구글 로고에서 더이상 넘어가지 않음.
오늘 아침엔 APN이 없어 3G 네트워크가 안되서 그거 되게 하느라 오전 다보냈음ㅡㅡ

10.29 추가
방금 막 카톡 하다가 구글한글 키보드가 렉이 심하게 걸리는걸 발견.
폰을 벌써 네번이나 껐다 켰다.
진동끄고 소리껐는데 이번엔 어떨라나 모르겠네. → 똑같다... 그래도. 삼성 천지인 자판기써봐야겠다.
아직 베타버전은 베타버전이다.
정식버전 빨리 나오면 좋겠다...

아직은...
아직은...

시간이 되면 사진으로 리뷰라도 올려보겠습니다.
그전에 정식으로 OTA로 업데이트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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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s 로 오버클럭을 해볼결과 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트리니티 클럭으로 1주일간 맞는 클럭의 버전을 써보고 이상이 없다 싶으면 설치법과 함께 이상 유무도 같이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우선 제가 방금 설치해보고 테스트 해본 1.3 입니다.
간이 작아서 1.3은 못쓰겠고 1.2로 갈아 타야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커스텀롬은 MIUI의 한국어 번역 버전인 MOG 1.10.1 이며 여기엔 제임스본드 커널이 안먹힙니다.
(제가 최신버전을 못찾아서 그런걸까요)

* 전 아직 초보이고 커널 설치 후의 결과를 적어드립니다.

○ trinity 커널로 처음 1.3 오버클럭 결과
 - 동작의 부드러움의 중폭 향상
 - 말 많던 블루투스 연결 후 통화 : 결과 이상 무
    * 통화 후 재부팅. 아직은 불안정으로 판단
 - 디스플레이의 이상변화 : 켜놓고 잠시후 조명이 어두워져야 정상인데 초록색으로 바뀜 → 부두컨트롤의 AMOLED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명암비를 많이 줄 경우 이런 이상 현상 발생.
 - USB 연결의 불안정 : 컴퓨터가 인식을 못하구나 이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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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P/News2011/09/07 22:21

오랜만입니다.
전역 후 갤럭시 플레이어 70 구매를 위한 알바에 목숨걸고 있어서 바쁘군요...

블루투스 스피커니, 넥서스s니 이런거 리뷰도 하고 싶었는데ㅠㅠ
바쁩니다...

오늘 뭔가 삼성모바일닷컴에 변화가 있을듯 하여 들렸는데
YP-R2의 정보가 떳습니다.


하지만...
대세가 요즘 안드로이드, 스마트 OS 이런거인 요즘
R2를 쓸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궁금합니다.

안드로이드 2.1 이클레어 탑재된 갤럭시플레이어50 (YP-G50)도 판매량 저조에 조만간 후속이 나온다는데요.

그럼 또 다른 좋은 정보 들고 나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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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검색어중에 '정형돈 보고있나'가 뜨고 있길래 보고있던 '무한도전 야유회'를 다시돌려 봤습니다.

그랬더니...

"지드래곤, 보고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패션이다!!!!!!!!!!!!
아 진짜 무한도전은 항상 쩌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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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Top/CPU2010/04/24 10:34

얼마 전까지만 해도 CPU 제조사들에게 오버클럭은 금기시되었다. CPU의 성능을 끌어올려 더 비싼 제품의 판매량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인데 요즘은 이런 오버클럭의 여유폭을 제조사들이 앞장서 성능 향상에 활용하고 있다.

AMD의 새로운 CPU 아키텍처 코드명 ‘투반’이 곧 등장을 앞두고 있다. 6코어인 '페넘 II X6'가 주력이 될 새 프로세서들은 더 늘어난 코어들을 잘 활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 중 하나가 터보 코어 기술이다. 그 동안 AMD가 상위 제품들에 블랙 에디션을 만들어 오버클럭의 제한을 풀었다면 이번에는 이것을 실시간으로 성능 향상 폭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만들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터보 코어(Turbo Core)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고 있는 이 기술은 인텔의 터보부스트와 마찬가지로 모든 코어를 쓰지 않고 일부 코어에 집중적으로 작업이 몰리면 작동 속도를 끌어올린다. 프로세서마다 그 폭은 다르지만 400~500MHz씩 끌어올려 제법 성능 향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이 한 두 개의 코어에 집중하는 것에 비해 AMD는 6개 중 3개, 4개중 2개 등 절반의 코어 성능을 고르게 끌어올린다.

img2.jpg

img3.jpg

<여섯개 코어에 모두 로드가 걸릴 때(사진 위)는 본래 속도대로 작동하지만
3개 이하의 코어에 강한 부하가 걸리면(아래) 작동 속도를 최고 500MHz까지 끌어올린다.>

현재까지 알려진 올해 등장할 투반 코어 프로세서는 모두 다섯 가지로 2.6GHz부터 3.6GHz까지의 6코어와 한 개의 쿼드코어다. 주력 제품으로 자리잡을 페넘 II x6 1055T는 2.8GHz의 기본 클럭을 최고 3.3GHz까지 500MHz 가량 끌어올린다. 고성능 제품인 페넘 II x6 1090T 역시 3.2GHz 기본 클럭에서 400MHz를 끌어올려 최고 3.6GHz의 작동 속도를 보인다.

터보코어 기술은 특별히 소프트웨어를 깔거나 유틸리티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세서 자체가 필요에 따라 판단하고 스스로 움직이기 때문에 특정 코어에 작업이 집중되는 게임이나 프로그램에서 쉽게 효과를 볼 수 있다.

원리는 전원 관리의 확장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된다. 평소에는 1~5단계의 절전 모드를 이용하는데 터보코어가 작동될 때는 전원을 아끼기보다 CPU의 잠재력을 깨우기 위해 P-스테이트를 P0 상태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세 개 이하의 코어에서 CPU 자원을 모두 끌어 쓰는 P1 상태가 일정 시간동안 유지되면 페넘 II x6는 최대 TDP를 활용해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이다. 인텔의 터보 부스트처럼 코어 개수에 따라 단계별로 끌어올리지는 않지만 클럭을 높이는 폭이 크고 2~3개 코어에 똑같이 적용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느껴지는 효율은 더 좋을 것으로 보인다.

AMD의 새 프로세서들의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새 프로세서들은 코어의 개수가 늘어난 것 외에도 물론 각 코어가 더 강한 힘을 낼 수 있도록 하는 장치들을 심어 PC 시장의 새 바람을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잇 최호섭 기자 notebook@it.co.kr
상품전문 뉴스 채널 <미디어잇(www.it.co.kr)>






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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